Major terrestrial superpowers will fight wars on distant planets in the next 50 years
주요 지구 강국들, 50년 내 먼 행성에서 전쟁할 수도

 

1.jpg


In the next fifty years major terrestrial upper powers will wage wars on distant planets to capture them or simply show of force.
다음 50년 안에 주요 지구 강국들은 상대를 점령하거나 단순히 힘을 과시하기 위해 먼 행성에서 전쟁을 치를 것이다.

 

In the next several years as the earth experience major arms race among super powers and developing super powers, porting command and control infrastructures and strategic nuclear forces to distant planets starting with Mars will be priority. Moon, Mars and several other planetary bodies can be used for the purpose.


With earth shattering impact bombs that can chisel through the crust of the earth to the mantel in place, no underground command and control structures and deterrent strategic nuke forces will be safe anywhere in the earth. Countries are racing for sub-orbital dominance and future base building in Mars, Moon and other planets in the solar system.
다음 수년 내에 초강대국과 개발 강대국 중에 중대 군비경쟁을 겪으면서 지휘와 통제 인프라 및 전략 핵무기를 먼 행성으로 옮기면서 화성을 우선적으로 시작할 것이다. 달, 화성 그리고 다른 여러 행성들도 이런 목적으로 이용될 수 있을 것이다. 지각(地殼)을 통해 멘틀까지 뚫을 수 있는 땅을 박살내는 충격을 지닌 폭탄을 사용하면 지하에 있는 어떤 지휘통제소와 억지 전략형 무기를 지구 어디에 있든 안전하지 못할 것이다.

 

The extraterrestrial technologies show that the command and control infrastructures need not be manned. They do not have to be the primary strike apparatus. They can act as a final deterrence. If and when the adversary is able to wipe out the terrestrial command and control infrastructures and major strategic nuke offensive initiatives, the control can be put to deterrence forces in the distant planet. In other words the adversary not only has to think about the terrestrial deterrence but also the distant planetary offensive forces and command and control structures.
외계인 기술은, 지휘통제 인프라에 사람이 있을 필요가 없음을 보여준다. 그들은 주(主) 공격장치를 가질 필요가 없다. 만약, 그리고 역경으로 지구의 지휘통제 인프라와 주요 전략핵무기, 선제권을 쓸어버리게 될 때 먼 행성에 있는 억지력으로 통제할 수 있다. 다른 말로 하면, 그 역경은 지구 억제력에 대해 생각해야 할 뿐만 아니라 먼 행성의 방어력과 지휘통제구조도 생각해야 한다.

 

That may be one of the reasons why the extraterrestrial visit earth, have underground bases under the tectonic plates and try to evade all. They just want to have a base that can act as deterrence in their extraterrestrial Universe Affairs?


According to experts as our civilization moves to the next level, we our selves will behave as the extraterrestrials do ?the hide and seek game. Let us assume, one of the superpowers or developing super powers finds intelligent life and an excellent condition for building a fall back command and control structure in Callisto - the third largest moon in the solar system.
그것이, 외계인들이 왜 지구를 방문하고, 지각판 아래에 지하기지를 만들고, 모든 것을 피하려고 하는지 그 이유 중 하나일지도 모른다. 그들은 그들의 외계의 우주 사건에서 억지력으로 쓸 수 있는 기지를 가지기를 원할 뿐이다. 전문가들 말에 의하면, 우리 문명이 다음 수준으로 이동하면서, 우리 자신들이 외계인들이 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숨고, 게임을 찾으려 할 것이라 한다.
초강대국이나 개발 강대국 중 하나가 지적 생명체를 발견하고 태양계에서 세 번 째로 큰 위성인 - 칼리스토에 전면적인 후방 지휘통제 구조를 건설하기에 탁월한 조건을 찾아냈다고 가정해 보자.

 

First, that country is going to keep quiet. The military of that country will quietly negotiate an underground base in Callisto with the intelligent life forms of Callisto. In addition, if Callisto is divided into competing countries like earth, everything will keep quiet even in Callisto.


This can provide you some ideas as to why extraterrestrial UFOs are there but got there according Governments? When terrestrial civilization reaches interplanetary or even further inter galactic reach, our activities in the Universe can be kept quiet by many different factors
첫 째, 그 나라는 조용하게 지내려고 한다. 그 나라의 군대는 칼리스토의 지적(知的) 생명체와 함께 칼리스토에 있는 지하기지를 조용하게 협상할 것이다.
덧붙여, 만약 칼리스토가 지구처럼 경쟁적인 나라로 분할된다면 칼리스토에서도 모든 것이 침묵을 지킬 것이다. 이것은, 외계인/UFO들이 있기는 하지만 정부들과 배짱이 맞아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어느 정도 알게 해 준다. 지구 문명이 행성간 혹은 은하간에 도달하게 될 대 우주에서의 우리의 활동은 많은 다른 요인으로 조용하게 이루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