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1시간 30분 거리라 저는 다시 집을 나가야 되고

그 지역은 광랜이 아직 안들어 오는 곳이라 컴텨는 여기 놔두고 갈낀데

당연하게 틀어 놓을낍니다.

 

홈피돌리는게 오락질하는것 만큼 재미있게 생각하기 때문에

 

옛날 diablotrade.com, di???.net 때처럼 하루 총카운터 20~30도 아니고

 

누군가가 컴텨를 꺼버리는 경우가 있을지도 모르것는데 1시간 30분거리라 노는날 와서 켬텨를 키러 오든지 하면 되고

 

제가 이 짓거리 한지 오래됐습니다. 이번 홈피는 1년 약간 넘었는데

 

옛날에 신마담, 센스디스 이런 와레즈사이트에

닉넴 "디즈로"란 닉넴을 쓰고 링크만 때렸던 놈이 있었는데 그게 접니다.

 

 

어떤 자식이

"니는 왜 니가 올리는건 없고 전부링크만 때리나 XXX아" 저 글이 지금도 생각나네요.

 

 

아 X같은 게이바

 

이 홈피를 첨엔

전 원래 홈피돌리는걸 재밌게 생각한 관계로..

286 xt 때부터 "밀키웨이" 무료 BBS게시판때 처음 돌렸습니다..

 

역시나 이번 홈피도 전기세만 빠지면 좋겠다 싶었는데...

 

올해 1월부터 네이버에 낚시질을 하면 돈이 좀 된다는 사실을 알고

겜질도중 틈틈히 낚시질을 해서 1~4월까지 4개월동안 대략 80만원정도가 들어왔습니다.

 

한달에 알바만 해도 80만원 번다 이러는 분들도 있겠지만

전 거의 2년째 집구석서 지랄병뜰고 돈뜯어 담배 처푸고 겜질하고 그냥 처놀고 있기 때문에

80만원이면 매달 20만원 택인데 지난 4개월동안 20만원이면 떡쳤지요.

 

콜라두통에 양담배도 보루때기로 사다 때리고

 

게이바 이 X노무자슥들이

애초당시 동기화를 안시켰다면

원래 이런곳이니 그런갑다 하고 생각했었을 텐디

 

게이바가 동기화를 막아 본디 모양새로 돌아 오니 착찹함.

 

 

별일이 안생겨 일을 할수있게 되면 나이가 이제 있으니 몸이 딸아줄때까지 계속 일해야지요.

돈 좀 더준다고 예전에 일할땐 옮겨 봤는데 그게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