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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베넷 램지와 팻시 램지

 

존 베넷 램지 or 존 램지 - 아버지. 사망한 딸과 이름이 같다. 이 사람의 이름은 "존 베넷"이고 사망한 딸의 이름은 "존베넷 패트리샤"다.

팻시 램지 - 어머니

버크 램지 - 오빠 1987년생

존베넷 패트리샤 램지 - 사망. 1990년생 1996년 12월 25일 또는 26일 질식으로 인한 사망.

사건발생 장소 - 미국 콜로라도국 볼더특별시

 

범인 - 현재까지 체포 못한 상태

 

존 베넷 램지

1943년생의 부유한 사업가.

 

 

존베넷 램지의 시신 발견

1996년 12월 26일 오전 5시 30분쯤 팻시 램지는 딸이 없어진걸 알고 딸을 찾다 지하 창고로 가는 계단위에 3쪽 분량의 납치범이 남긴 것으로 보이는 11,8000 달러를 몸값으로 지불하라는 메모를 발견한 후 911에 전화를 걸었으며 같은 날 지하 창고에서 입엔 재갈이 물려 있고 목이 졸려 사망한 존베넷 램지의 시체를 발견한다. 저 후 존 램지는 딸의 입에 재갈로 붙여져 있던 테이프를 떼고 윗층으로 시신을 옮긴다.

 

초기 수사

존베넷 램지 사망사건 수사 초기 때부터 수사관들은 외부인이 아닌 램지가족에게 사건 수사의 촛점을 맞추고 진행한다.

사건 후 램지 가족은 미국 조지아국 아틀란타 초거대 특별시로 이사를 갔는데 램지 가족이 이사를 간 후에도 사건 발생지점이었던 콜로라도국 볼더 특별시의 수사관들이 수사에 참가 했으며 저 볼더 수사관들은 수색영장을 받아 미시간국에 있는 램지 가족의 여름 별장도 증거를 찾기 위해 수사를 진행 했으며 램지 가족의 머리견본을 채취해 DNA검사도 실시 했다.

램지 가족은 "내 딸을 죽인 범인이 길거리에 활보하고 있다"라고 기자들 앞에서 말했지만 볼더 수사관은 사건 용의자가 주민들을 공포에 떨게하며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생각되진 않는다라고 말하며 램지 가족의 용의자가 길거리에 활보하고 있다란 주장에 반박한다.

 

몸값 요구 쪽지

수사관들은 지하창고로 가는 계단 윗부분에서 발견된 3페이지 분량의 몸값 요구 쪽지의 필체와 램지 가족의 필체를 비교했다.

저 결과 수사관들은 존 램지는 그 쪽지를 적은 용의자 선상에서 제외했지만 팻 램지는 쪽지를 적은 용의자 선상에서 제외시키지 않았다.

검사 알렉스 헌터는 기레기들에게 존베넷 램지의 부모들 모두 사건 수사에 적극 참여하고 있단 말을 했다.

 

전문 사건팀 조직

존베넷 램지 용의자 체포에 진척이 더디자 검사 알렉스 헌터는 이번 사건을 위해 사건 현장 전문가 헨리 리, DNA 전문가 배리 섹 그리고 여러 살인 사건을 해결한바 있는 은퇴한 수사관 루 스미트로 조직된 전문 사건팀을 조직한다.

 

저 사건 수사팀은 존베넷 램지는 외부 침입자에 의해 살해 당했다는 결론을 내리는데 저 결론은 검사 알렉스 헌터의 사무실이 주장한 램지가족중에 범인이 있다는 추정과 일치하지 않는 결론 이었다.

 

모순되는 사건 수사

사건 수사 초기때부터 현장 수사관들과 알렉스 헌터가 담당하고 있던 검사 사무소간 누가 존베넷 램지를 살해했는가를 두고 의견이 일치하지 않고 있었다.

1997년 8월 형사 스티브 토마스는 검사 사무소가 증거에 입각하지 않고 자기들 마음대로 추정해 사건을 수사하고 있단 이유로 사건 수사에서 손을 뗀다.

다음 달인 9월에도 이번 사건을 위해 특별히 조직된 팀을 이끌었던 루 스미트도 "무죄인 사람을 용의자로 몰아세우기엔 양심이 허락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 사건 수사에서 손을 뗀다.

 

버크 램지

사건 발생 약 15개월 후 콜로라도국 볼더특별시 수사관들은 이번 사건 해결을 위해 최선책은 대배심원들에게 수사를 맡기는 것이라 결론을 내고 대배심원을 조직에 들어간다.

1998년 3월 존 램지, 팻시 램지가 2번째로 수사관들의 수사를 받았었는데 저들의 11살 짜리 아들 버크 램지도 수사관들의 수사를 받는다.

당시 몇몇 기레기들은 버크 램지가 사건 용의자일 가능성도 있단 보도를 했었는데 한 기레기업소는 팻 램지가 911에 전화를 걸때 뒤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의 주인공은 버크 램지란 보도를 했었다.

하지만 팻 램지는 자기가 911에 전화를 걸었을때 아들 버크 램지는 자고 있었으며 폴리스가 집에 도착한 후에야 버크 램지가 일어 났다고 주장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AHBae2Pp4E

1996년 팻시 램지가 911에 신고를 했을때 실제 통화 녹음

 

대배심원단 조직

1998년 9월 16일 약 5개월간 심사를 거쳐 대배심원단이 조직됐다. 대 배심원들은 현장, 몸값 요구 쪽지, DNA, 머리카락, 섬유조각등 현장에서 발견된 증거자료들에 대해 설명을 듣는다. 그들은 1998년 10월 콜로라도국 볼더특별시에 있는 사건 발생 장소도 찾아 간다.

1998년 12월 존베넷 램지의 가족들 뿐만 아니라 사건 당시 현장에 있지 않았던 존베넷 램지의 친척들도 현장에서 발견된 DNA와 비교하기 위해 DNA를 채취한다.

 

헌터와 스미트의 의견 충돌

1999년 2월 검사 알렉스 헌터는 존베넷 램지 사건 수사에 손을 뗀 루 스미트에게 사건 수사를 맡고 있을때 채집한 증거들과 현장 사진들을 돌려 달라고 요구하지만 루 스미트는 "내가 수집한 증거들을 보면 외부 침입자에 의해 존베넷 램지가 사망했다는 주장을 뒷받침 하기 때문에 만일 내가 증거들을 돌려 주면 알렉스 헌터는 증거들을 없애 버릴 것이다. 내가 감옥에 간다고 해도 증거들을 돌려 줄수 없다"며 알렉스 헌터의 증거 반환 요청을 거부한다.

알렉스 헌터는 루 스미트가 사건 전문팀에서 일할때 수집한 증거들을 돌려 주지 않자 법판쇼장에 루 스미트가 가지고 있는 증거들을 강제로 돌려달라는 고발장을 제출한다.

알렉스 헌터는 루 스미트가 대 배심원들 앞에서 증언하는 것도 허락하지 않았다.

 

루 스미트의 반격

여러 살인 사건을 해결한바 있는 은퇴한 수사관 루 스미트는 알렉스 헌터가 자기에게 고발장을 제출하고 대 배심원들 앞에서 증언을 막자 판새 록산느 배일린에게 자기가 대 배심원들 앞에서 증언을 할 수있도록하는 청원서를 제출하는데 록산느 베일린이 스미트의 청원서를 허락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1999년 3월 11일 루 스미트는 대 배심원들 앞에서 증언을 했다.

 

같은 달 말 알렉스 헌터와 루 스미트는 합의를 하는데 루 시미트는 자기가 수집한 증거들을 계속 가지고 있을 수 있는 대신 존베넷 램지 사건을 맡고 있는 검사들과 한 이야기를 비밀에 부치고 존베넷 램지 사건수사 진행에 개인자격으로도 참여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합의를 한다.

 

고발된 용의자가 없는 사건

대 배심원이 조직되고 약 1년이 지난 후 존베넷 램지 사건을 맡았던 검사 알렉스 헌터는 존베넷 램지 사건과 관련해 아무런 고발장도 제출되지 않을 것이며 아무도 살인 혐의로 고발되지 않을 것이라 발표 한다.

당시 기레기들은 루 스미트가 대 배심원들 앞에서 한 증언이 알렉스 헌터의 발표에 많은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 추측했다.

 

계속되는 의심

알렉스 헌터가 발표한 대 배심원의 존베넷 램지 사건 결론에도 불구하고 기레기들은 계속해서 사건 초기 부터 자기들은 무죄라고 강력하게 주장해오던 램지가족을 용의자선상에서 배제하지 않았다.

 

존 램지는 만일 자기 가족들중 누군가가 자기 딸 존베넷 램지를 살해한 범인이라면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만큼 역겨운 일이 될것이라 말했으나 기레기들은 존 램지의 발언 이 후에도 계속해서 존, 팻시, 버크 램지를 존베넷 램지 용의자 선상에서 배제시키지 않는다.

 

용의자에서 배제된 버크 램지

1999년 5월 버크 램지는 비밀리에 대 배심원들에게 심문을 받으며 다음날 수사관들은 버크 램지는 존베넷 램지 살인 사건 용의자가 아니며 단지 목격자중 한명일 뿐이라 발표한다.

대 배심원의 사건 결론 결정으로 사건에 대한 관심이 점점 줄어들자 램지 부부는 기레기들을 피해 조지아국 아틀란타 특별시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간다.

 

램지 부부의 반격

2002년 램지 부부는 "무죄의 죽음"이란 제목의 자기들이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어떤 경험을 했는가에 대한 책을 발간한다.

램지 부부는 스타, 뉴욕포스트, 타임 워너, 글로브등 언론소 뿐만 아니라 "어린 소녀의 꿈? 존베넷 램지 이야기"를 발간한 출판소등 여러 언론소를 중상모략했다며 고발한다.

 

연방 재판소의 램지부부 무죄 선언

2003년 5월 조지아국 아틀란타특별시 연방 법판소는 램지부부를 상대로 들어온 한 고발장에 대해 존베넷 램지의 부모들이 존베넷 램지를 살해했다는 증거가 없을 뿐더러 외부 침입자에 의해 존베넷 램지가 살해당했다는 많은 증거들이 있다며 고발장을 기각했다.

저뿐만 아니라 저 법판소는 폴리스와 FBI가 기레기들이 램지부부를 마치 범인처럼 보이게 하도록 만들었다며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