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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6일 미국 미시시피국 파놀라시 보안관은 한 자동차가 불에 타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불에 타고 있는 차량 근처에서 19살 제시카 챔버스의 불에 탄 시체를 발견한다.

 

보도에 따르면 제시카 챔버스는 사망직전 처음 출동한 응급 구조원에게 자기에게 가연성 물질을 들이 부어 불을 지른 사람이 누구인지 말을 했다고 한다.

 

제시카 챔버스는 코, 목구멍으로 가연성 물질이 들이 부어진뒤 신체 98% 이상이 불에타 사망했다.

 

 

2015년 1월 23일 기사

 

제시카 챔버스 사망사건 관련 제보자에게 지급하는 포상금이 올라 갔다.

 

미국 미시시피국에 있는 작은 도시 커틀랜드시에선 2014년 12월 사망한 제시카 챔버스 사망사건과 관련해 별다른 제보가 들어오고 있지 않자 FBI는 지난 달 거의 전신이 불에 타서 사망한 19살 제시카 챔버스를 살해한 용의자를 제보하면 주는 포상금을 올렸다.

 

제시카 챔버스 살인범을 체포하는데 제보를 한 사람에겐 전부 합치면 최대 4만 3천달러의 포상금이 지급될 것인데 수사관들은 이번 포상금 인상이 작은 마을 사람들의 입을 간질거리게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고 있다.

 

이번 사건 수사관들은 현재 용의자 체포에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다 말했다.

 

파놀라시 검사 존 챔피온은 포상금이 올라 좀더 많은 제보가 들어오길 기대하고 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포상금이 옳은 일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돼길 바란다. 내가 22년동안 법 집행관련 일을 했는데 가장 증거나 제보가 없는 사건이다"라고 존 챔피온이 말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uii8OqFEUg

 

2014년 12월 9일 기사

 

산체로 불타 죽은 사건과 관련해 체포된 용의자가 아무도 없다.

 

파놀라시 보안관 데니스 다비는 수사관들이 불타 죽은 제시카 챔버스 사건과 관련해 증거를 수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말했다.

 

보안관 다비는 수사관들이 이번 사건 용의자를 찾고 있으며 계속해서 여러 목격자들과 인터뷰를 진행중이라 말했다.

 

수사관들은 12월 6일 챔버스의 시체와 함께 발견된 불에탄 차에서 챔버스의 휴대폰을 발견해 사건 당일 챔버스의 행적추적을 하기 위해 조사하고 있으며 운이 좋다면 이번 사건에 대한 목격자의 연락처도 그 휴대폰을 통해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바라고 있다.

 

수사관들은 미시시피국 커틀랜드시에 있는 한 주유소 편의점에 설치돼있던 방범카메리도 조사하고 있는데 사건 당일 제시카 챔버스는 자기 차에 기름을 넣기 위해 그 주유소에 차를 세었으며 분명히 그 주유소에서 자기와 알고 있던 사람을 만난 것으로 보인다.

 

방범카메라 녹화 동영상을 보면 제시카가 자기 차에서 내린후 방범카메라 시야엔 잡히지 않는 곳에 있는 평소 지인을 본것 같으며 저 후 제시카는 그 사람에게 손을 흔들고 방범카메라 시야에 잡히지 않은 곳에 있었던 그 사람 쪽으로 걸어 간다. 그 후 제시카 챔버스는 다시 자기 차로 돌아가 주유를 끝내고 차를 타고 주유소에서 떠난다.

 

제시카 챔버스가 주유소에서 떠난지 약 1시간 30분 후 누군가가 911에 헤론도로에서 어떤 차량이 불타고 있다는 신고전화를 걸었으며 저 신고 전화가 걸려온 지점에서 약 3km쯤 떨어진 곳에서 다른 신고전화를 받고 출동 해있었던 한 무보수 자원 소방수가 제시카 챔버스의 차량이 불타고 있었던 사건현장에 출동했으며 제시카 챔버스는 사망직전 저 무보수 자원 소방수에게 자기를 살해한 사람인듯한 이름을 말하는데 확실하진 않으나 "에릭 또는 데릭" 둘중 하나로 보고 있다.

 

2014년 12월 9일 화요일 현재까지 제시카 챔버스 사망사건과 관련해 체포된 사람은 없다고 검사 제이 헤일 사무소 직원이 말했다.

 

 

 

여자와 차량이 불탄체로 발견됐다.

 

수사관들은 산체로 불타 사망한 여자가 마지막으로 말한 단어가 사건 해결에 도움이 되길 희망하고 있다.

 

911에 차량 화재 신고 전화가 들어와 한 무보수 자원봉사 소방수가 출동했는데 현장에서 19살 제시카 챔버스가 가까스로 목숨을 부지하고 있는걸 발견 했으며 그녀의 차량은 커틀랜드시에 있는 헤론도로에서 화염에 휩쌓여 있었다.

 

제시카 챔버스는 멤피스 테니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신체 98%이상의 화상으로 사망했다. 커틀랜드시는 멤피스 초거대 특별시에서 남쪽으로 55번 고속도로를 따라 약 90km쯤 떨어진 곳에 있다.

 

수사관에 따르면 제시카는 사망하기전 사건 현장에 처음 출동한 무보수 자원 소방수에게 그녀를 살해한 범인 체포에 단서가 될수도 있는 어떤 말을 가까스로 했다고 한다.

 

 

 

가연성 물질이 그녀의 목에 들이 부어졌다.

 

수사관들은 제시카 챔버스가 사망하기전 누군가가 같이 차안에 있었다고 믿고 있다.

 

수사관들은 챔버스의 시체를 조사해본 결과 머리쪽에 커다란 상처가 있었는데 저 것으로 보아 제시카 챔버스는 머리를 아마도 기절할 정도까지 얻어 맞은 것으로 믿고 있다 말했다.

 

저 후 챔버스와 같이 차안에 있던 용의자가 챔버스의 코와 목에 가연성 물질을 들이 부은 후 차에 불을 질렀다고 수사관이 말했다.

 

하지만 제시카 챔버스는 불타고 있는 차에서 내려 헤론도로를 따라 몇발 걸어 갔었다고 하는데 제시카 챔버스의 가족들은 그녀의 시체중에서 불타지 않은 곳은 발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파놀라시 보안관 사무소에서 일하는 수사관들은 제시카 챔버스가 처음 현장에 출동한 무보수 자원 소방수에게 어떤 말을 했는지 공개하지 않았지만 저 보안관 사무소에서 정비사로 일하고 있는 제시카 챔버스의 아버지 벤 챔버스는 자기 딸이 죽기전 마지막으로 자기를 죽인 살인범의 이름을 말했다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가족들에 따르면 남자친구가 없었다고 한다.

 

제시카 챔버스의 가족들은 자기들이 알고 있기론 제시카가 평생동안 남자친구가 없었으며 동년배들 사이에 인기있는 애라고 말했다.

 

벤 챔버스는 기레기들에게

"제시카는 아주 좋은 자식이었고 니도 알것지만 올해 19살로 고등학교를 마친지도 얼마안돼 그애 앞엔 많은 미래가 있었다. 난 그애를 매우 아꼇으며 아빠로서 지켜주지 못해 유감을 느끼고 할 수만 있다면 1분이라도 다시 그애랑 같이 있던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제시카 챔버스의 어머니 리사 챔버스는 이번 사건에 대해 제보를 할게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나와달라 부탁했다.

 

 

 

https://soundcloud.com/gotnews 의 찰스 C 존슨이 제시카 챔버스의 전 남자친구 브라이언 루드와 인터뷰한 녹음

 

 

하지만 전 남자친구가 나타났다.

 

제시카 챔버스의 가족들 주장과는 다르게 전 남자친구가 나타났는데 브라이언 루드는 제시카 챔버스와 2012년 부터 사겼었으며 자기 집에서 자기 어머니와 함께 꽤 장기간 같이 살기도 했다고 말했다.

 

브라이언 루드에 따르면 제시카 챔버스는 여러 명의 흑인 남자들에게 집단 윤간을 당했다고 말했는데 한날 제시카 챔버스의 차가 고장났는데 저때 처음 흑인 남자들에게 집단 윤간을 당했다고 하며 저 후 얼마 안지나 다시 저 흑인 남자들이 길을 걸어가고 있던 제시카 챔버스를 길거리에서 납치해 집단윤간을 한적이 있었다고 한다.

 

저 사건후 지역 폴리스가 제대로 수사를 하지 않자 제시카 챔버스의 친구들이 자발적으로 범인을 수사하려 했는데 저 제시카 친구들의 자발 수사를 폴리스가 못하도록 막았었다고 하며 제시카 챔버스를 집단 윤간한 흑인 남자들은 다른 살인사건과 관련되 교도소 수감중이라 브라이언 루드가 말했다.

 

브라이언 루드는 자기는 현재 미시시피국이 아닌 다른 미국의 한 나라에서 살고 있는데 자기가 떠난 후 제시카 챔버스는 자기를 집단 윤간한 한 흑인 남자와 관계를 이어갔는데 그 남자도 현재 교도소에 수감중이라고 브라이언 루드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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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챔버스도 자기 딸이 흑인 남자들과 만남을 가지고 있단 사실을 알고 있었다.

 

브라이언 루드는 자기의 남자형제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는데 제시카 챔버스의 아버지 벤 루드 때문에 그 교통사고가 일어 났다며 그를 비난했다.

 

루드의 주장에 따르면 벤 챔버스는 히로뽕을 파는 마약 판매자며 "치킨"이라고 불리던 한 경쟁 마약 판매상을 벤 챔버스가 살해 했으며 아마도 또 다른 사람을 한 술집에서 벤 챔버스가 죽였는데 정당방위로 인정된 적이 있다고 루드 챔버스가 주장했다.

 

루드 챔버스는 하지만 제시카의 어머니 리사 챔버스는 관계가 좋았는데 리사 챔버스가 자기에게 학교에 가라고 돈을 준적도 있다고 말했다.

 

 

 

커틀랜드시의 지역 흑인들은 벤 챔버스가 자기 딸을 죽였다고 비난하고 있다.

 

커틀랜드시에 살고 있는 많은 흑인들은 페이스북에 벤 챔버스가 자기 딸을 죽였다며 그를 비난하고 있는데 저에 브라이언 루드는 제시카 챔버스 살인 사건에 벤 챔버스가 연관되어 있지는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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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퀸튼 텔리스 체포

 

제시카 챔버스가 마지막으로 한 단어는 "에릭 이나 데릭"이 아닌 "텔리스"를 죽기전 말하려다 무보수 자원 소방수에게 텔리가 데릭으로 들린 것으로 보인다.

 

2014년 12월 사건 발생 후 1년쯤 지난 2015년 2월 검새는 제시카와 같은 동네에서 자랐으며 같은 고등학교를 마친 27살 퀸튼 텔리스를 제시카 살인 사건 용의자로 고발했다.

 

검새가 퀸튼 텔리스를 고발할 당시 퀸튼 텔리스는 대만 교환학생 샤오 메잉-첸을 루이지애나국에 있던 메잉-첸의 집에서 고문후 칼로 30여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등 여러가지 혐의로 교도소 근무중이었다.

 

제시카 챔버스의 계모 데비 챔버스에 따르면 퀸튼 텔리스가 제시카 챔버스를 죽이기전 둘은 같은 동네에서 자라고 같은 고등학교를 마치기도 했지만 둘은 서로 모르는 사이로 사건 발생 12일 전쯤 부터 서로 알고 있는 친구를 통해 알게됐던 사이라고 말했다.

 

데비 챔버스는 퀸튼 텔리스가 제시카 챔버스와 샤오 메잉-첸뿐만 아니라 더 많은 여자들을 죽였을 것이라 믿고 있는데 이미 샤오 메잉-첸 살인 혐의로 교도소 근무중인 퀸튼 텔리스의 제시카 텔리스 살인 사건 재판은 현재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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