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8YFqCGBAAqg

 

사건발생: 2013년 7월 27일 

 

장소: 캐나다 온타리오국, 토론토

 

범인: 제임스 포실로

 

사망자: 새미 야팀

 

고발: 2급 살인과 살인 미수

 

유죄: 살인미수

 

형량: 6년 교도소 복무

 

민사 고발: 새미 야팀의 가족들이 토론토 폴리스 서비스를 상대로 8백만달러를 달라고 고발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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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 야팀 사망 사건은 2013년 7월 27일 캐나다 온타리오국 토론토에서 자정쯤 일어난 사건이다.

 

당시 18살이었던 새미 야팀은 접이식 칼을 들고 승객들을 위협하다 출동한 토론토 폴리스 30살 제임스 포실로가 쏜 9발의 총알중 8방을 맞은 후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새미 야팀은 칼로 승객들을 위협했을 뿐만 아니라 자기의 거시기를 꺼내기도 했는데 사건 당시 장면들이 촬영된 동영상들이 개돼지들에게 공개됐으며 캐나다 전역에서 시위가 일어 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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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19일 제임스 포실로는 2급 살인 혐의로 고발됐으며 2014년 7월 30일 살인미수혐의가 추가돼 고발됐다.

 

2016년 1월 25일 제임스 포실로는 2급 살인과 과실치사 혐의는 무죄를 받지만 살인미수혐의는 유죄를 선고 받았으며 같은해 7월 28일 6년형이 선고 됐다.

 

6년형을 선고 받은 다음 날인 2016년 7월 29일 제임스 포실로는 6년형에 대해 항의 고발한다는 이유로 보석신청을 허가 받고 풀려난 상태다.

 

이 사건은 1990년 캐나다 온타리오국에서 중범죄 수사단이 창설된 이후 처음으로 폴리스가 업무중 사망 사건과 관련된 사건중 유일하게 유죄를 선고 받은 사건이다. 서유럽 대부분의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캐나다는 100명당 약 30.8개의 총기가 보급되어 있는 개인 총기 소지가 허가되는 국가다. 한국은 캐나다와는 다르게 개인총기 소지가 매우 삼엄하게 금지되는 단체로 100명당 1.1개의 총기가 보급되어 있으며 북조선은 100명당 0.6개의 총기가 보급되어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7WaQjdV-gv0&t

사건 당시 동영상

 

총격사건

 

2013년 7월 26일 저녁 10시 30분쯤 새미 야팀은 지하철을 타다 이후 저녁 11시 45분쯤 505던다스 전동차에 탑승했다.

 

전동차에 탑승 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야팀은 12cm짜리 접이식 칼을 꺼내 전동차에 타고 있던 브리짓 맥그레거를 공격했으며 다른 승객들에게도 칼을 들이대며 전동차 안에 있으라고 말하며 승객들에게 공격적으로 행동했다고 한다.

 

뒷편에서 들려온 비명소리와 야팀의 위협에 승객들은 빠르게 탈출하기 시작했는데 승객들이 탈출하자 야팀은 승객들에게 모두 내려라라고 말을 바꾸는등 횡설수설 했다. 야팀은 전동차 운전사쪽으로 다가 가던중 외설적인 말과 함께 자기의 성기를 꺼냈는데 전동차 운전사는 폴리스가 현장에 도착할때 까지 전동차안에 머물러 있었다.

 

당시 전동차안에 타고 있었던 아론 리-힐은 전동차 뒷편에 누가 자빠져 있고 10대들이 앉아 있는걸 알고 있었는데 뒷편에서 비명소리와 함께 소란이 일어 났고 뒤쪽을 보니 승객들이 탈출하기 위해 앞문으로 달려오고 있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탑승객 목격자 제시카 도일은 사건 당시 새미 야팀은 맨정신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정신이 나간 사람같았으며 야팀이 자기 곁을 지나갈때 옆에 사람이 앉아 있는지 의식도 못하고 있는것 같았다고 말했다.

 

제시카 도일에 따르면 야팀이 자기 옆을 지나갈때 야팀은 자기 왼손으론 성기를 잡고 있고 오른손은 칼을 들고 있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사건 당시 탑승객 멜로디 가르시아는 "야팀은 자기 성기를 밖으로 꺼내 잡고 있고 또 다른 한손은 칼을 들고 있었다"고 말했다.

 

폴리스는 사건현장에 도착후 새미 야팀에게 칼을 버려라고 몇번 말을 하지만 지시에 응하지 않자 처음 3방 쏘고 좀 있다 다시 6방 총 9방을 쏘는데 저중 8방이 야팀에게 맞았고 처음 쏜 3발에 야팀은 전동차 바닦에 쓰러 졌지만 폴리스는 저 후 다시 6방을 더 쏜다.

 

총에 맞은 새미 야팀은 성 마이클의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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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포실로

 

1982년 12월 30일 캐나다 퀘벡국 몬트리올에서 이탈리아계 캐나다인 2세대로 출생했다. 미국 캘리포니아국 몬트레이공원시에 위치한 동부 LA 전문대를 졸업한 뒤 캐나다 토론토메트로폴린탄에 있는 요크 대학교에 편입해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저 후 제임스 포실로는 법판쇼장 경비로 3년 순찰원으로 3년 총 6년간 폴리스로 일했다.

 

 

 

새미 야팀

 

1994년 11월 5일 시리아 알레포특별시에서 태어난 아르메니아계 시리아인으로 그의 가족들은 야팀이 14살 되던 해인 2008년 캐나다로 이민을 갔고 사건당시 야팀은 토론토초거대특별시 북요크지역에 있는 브레뷰 전문대를 갓 졸업한 상태였으며 그는 그의 친구들에게 대학교에 편입할 계획이란 말을 했었다.고 한다

 

사건 당일 새미 야팀이 어떤 이유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밝혀지지 않고 있는 상태인데 야팀의 가족들은 새미 야팀이 정신병 경력이나 폭력적인 행동을 한적은 없었다고 주장했었다.

 

새미 야팀의 부검 결과 그의 체내에선 마약 엑스타시가 상당량 검출됐으며 뿐만 아니라 대마초와 소량의 코카인성분도 검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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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팀의 사망후

 

야팀의 가족들은 토론토 폴리스 서비스를 상대로 2014년 7월 8백만달러를 요구하는 고발장을 접수 했으며 캐나다에선 개돼지들의 돈으로 활동하는 폴리스가 개돼지를 죽이다니 도대체 폴리스가 정확히 무슨 일을 하는 애들인지에 대한 시위가 일어 났다.

 

 

 

휴대폰과 방범카메라에 잡힌 사건 당시 장면은 공공에 공개됐으며 세계 여러 신문지들이 토론토 폴리스 서비스의 지나친 무력 사용을 강조하며 첫페이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제임스 포실로는 2016년 1월 25일 배심원에 의해 첫 3발은 무죄지만 나중에쏜 6발은 살인미수 유죄라고 판결했으며 2016년 7월 28일 제임스 포실로는 6년형을 선고 받았으며 보석신청을 허가 받고 현재 풀려난 상태에서 6년형에 대한 항의 고발을 진행중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fTH61biiRqM

 

국내와는 달리 서유럽이나 북미 같은 개인 총기 소지 허가국은 근무중 사망하는 폴리스들이 많은데

 

현재까지 2017년 약 4개월이 지났는데 약 32명의 미국 현직 폴리스들이 근무중 사망했으며 매년 평균 미국에선 120~150여명의 현업 폴리스들이 근무중 사망하는데 2016년엔 미국에서 144명의 현업 폴리스들이 근무중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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