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가 세스크 파브레가스를 판다면 파브레가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하길 희망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천6백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바르셀로나에 파브레가스 이적료로 제안했다.

 

스페인 관계자는

바르셀로나가 파브레가스를 판다면 파브레가스는 맨유로 이적하길 바라고 있다고 한다.

 

파브레가스는 다음 시즌이 시작되더라도 몇경기나 선발출전 할수 있을지 불투명 하다.

 

파브레가스는 다음 월드컵에 출전하길 희망하고 있으며 저런 이유로 꾸준하게 선발 출전 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길 희망하고 있다.

 

파브레가스는 아스날 보단 맨유로 이적하길 바라고 있다고 한다.

 

맨유 감독 데이빗 모예스는 티아구 알칸트라가 바르셀로나에서 뮌헨으로 이적하자 이번엔 세스크 파브레가스를 잡을수 있다고 어느정도 자신하고 있다.

 

파브레가스는 작년에 많은 큰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으며 다음 시즌 티토 빌라노바 감독의 선수 구상에 들어 있을지 미심쩍어 하고 있다.

 

맨유는 에버튼의 측면 수비수 레이튼 베인스에게 1천2백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제시했으며

에버튼의 마루앙 펠라이니에게도 2천2백5십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제시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