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jpg

웨인 루니는 맨유를 떠나길 바라고 있다

 

 

첼시가 맨유에서 웨인루니를 데려오는데는 총 8천만 파운드가 필요 할것이다.

 

루니는 어젯밤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고 싶다고 확실히 밝혔다.

 

첼시 감독 호세 무링요는 루니가 5년 계약을 원하며 매주 2십만 파운드의 주급을 받기 원하고 있다고 한다.

 

5년간 웨인 루니가 원하는 주급을 합치면 5천2백만 파운드이고 웨인 루니의 이적료로도 2천 8백만 파운드가 예상되고 있다.

 

어제 무링요는 브라질 월드컵에 대비해 웨인 루니는 꾸준한 선발 출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7세의 웨인 루니는 올드 트레드포드 사장에게 또다른 늙은이 데이빗 모예스가 자신을 네덜란드 골잡이 로빈 반 페르시의 다음 옵션으로 사용하겠다는 발언에 "화가나고 혼란스럽다"라고 주장했다.

 

웨인루니가 동아시아 투어에서 햄스트링 부상으로 돌아가게 되자 데이빗 모예스는 웨인 루니를 특급골잡이 로빈 반 페르시 백업요원으로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태국 방콕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데이빗 모예스는

"내 계획은 반 페르시가 부상당했을 때만 웨인 루니를 출전 시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호세 무링요는 저 모예스의 발언 이후 웨인 루니가 벤치에서 로빈 반 페르시 후보선수로만 기용되는건 로이 호지슨이 이끄는 영국축구팀에도 좋을게 없을 것이다고 말했다.

 

무링요는

"웨인 루니가 맨체스터 유나이트드에서 2번째 공격 옵션이라면 영국축구팀도 영향을 받게 될것이다"라고 말했다.

 

데이빗 모예스는 웨인 루니는 파는 선수가 아니다 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데이빗 모예스와 웨인 루니의 관계는 최근 정황으로 보아 나아지지 않을것 같이 보인다.

 

웨인 루니와 맨유와의 계약이 2년 남았음에도 맨유는 재협상을 하지 않을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