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은 생명체가 살기에 좋은 곳이 아니다: 화성은 춥고 매마른 곳이며 얇은 대기층은 이산화탄소가 대부분이다.

 

나사의 화성탐사선 큐리오시티가 수집한 정보로 과학자들이 분석한 바에 따르면 화성의 대기는 약 40억년동안 거의 변하지 않은 상태라고 한다.

 

화성은 45억년전 형태가 만들어지기 시작했으며 어떤 이유로 화성의 대기층이 대부분 사라져 버렸다. 현재는 지구 대기의 1%정도 밀도이다.

 

나사의 과학자 폴 마하피는 "화성의 대부분의 대기층이 굉장히 빠르게 사라져 버렸다"라고 7월 18일 과학 잡지에 적었다.

 

"화성의 대기가 빠르게 사라진건 놀라운 현상이 아니다. 35~40억년 전 사이 많은 물체들이 태양 주위를 떠돌아 다녔다. 저 당시 많은 물체들이 충돌하여 달에 있는 크레이터 같은걸 화성에도 만들어 냈다. 저런 충돌로 인해 화성의 대기층이 우주로 날아가 버린 것이다"라고 마하피는 덧붙였다.

 

 

1970년대 나사의 화성탐사선 바이킹은 화성에서 많은 실험을 했다.

바이킹이 보낸 자료들도 꽤 정확했지만 당시엔 많은 오류의 가능성이 있었다.

 

이 번에 보낸 화성 탐사선 큐리오시티는 1970년대 보다 더 정밀한 기구를 가지고 있으므로 자료의 오류를 좁히고 있다.

 

우리 나사 연구자들은 바이킹이 보내온 자료들도 상당부분 신뢰하고 있지만 큐리오시티가 보내온 자료를 보면 화성엔 더 많은 아르곤이 있으며 니트로겐은 바이킹이 보내온 자료보다 더 적다. 라고 마하피가 space.com에 말했다.

 

큐리오시티가 보내온 자료를 바탕으로 과학자들은 화성의 현재 대기상태과 과거 대기상태를 밝혀내고 있으며 과거 그 어느 때보다 세밀한 연구를 하고 있다.

 

큐리오시티에 장착된 연구용 기구들로 화성의 대기에 포함된 화학성분 분석과 동위원소인지 뭔지를 더 정확하게 분석 할수 있다.

 

저런 자료로 과학자들은 화성의 대기가 어떤 이유로 사라졌는가 밝히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화성의 대기 구성 요소들도 이전 보다 더 정확하게 분석하고 있다.

 

동위원소인지 나발인지는 화성의 역사를 밝혀 내는데 매우 중요하다. 화성이 형성되기 시작한후 40억년 동안의 일들을 동위원소로 어느 정도 추측해 낼수 있다. 동위원소인지 지랄병인지로 혜성충돌이나 화산폭발같은 갑작스런 변화를 알아 낼수 있다"라고 웹스터란 과학자가 사이언스지에 말했다.

 

 

 

과학자들은 지구에 떨어진 화성운석과 큐리오시티가 보내온 화성 돌빼이 자료들도 비교해 가며 연구하고 있다.

 

수십억년전 지구로 날아온 화성의 돌빼이들은 당시엔 화성의 대기에 묶여 있었을 것이다."라고 마하피가 말했다.

과학자들은 저런 화성의 돌빼이들을 큐리오시티로 분석하고 있다.

화성의 대기층에 화성의 돌빼이들이 마구재비로 날라 댕기고 있었을 것인디 어떤 이유로 혀서 화성의 대기층이 날아가 화성의 돌빼이가 지구까지 날아가 떨어 졌을 까비?를 연구하고 있다.

 

지구에 떨어진 화성의 돌빼이는 그러니깐 40억년전 화성의 돌빼이일 학률이 높다.

그래가 뭐 시발 화성돌빼이를 큐리오시티가 좃나게 정밀하게 분석하고 뭐있다 케샀는데

저걸 지구의 화성 돌빼이랑 비교하느니 뭐 어쩐다드니 밥처먹고 이 시발년들이 헷지꺼리 하고 자빠졌네

화성돌빼이가 지구에 40억년전에 떨어 졌든가 말든가 화성 대기가 날아 갓든가 말든가

저거 알아내면 밥한숫깔이 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