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웨인 웨이드 전 마누라 시호본 펀치는 드웨인 웨이드에게 돈을 달라고 시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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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는 전 남편 드웨인 웨이드가 돈을 주고 있지 않기 때문에 길바닥에 내 앉게 됐다고 한다.

 

시카고 달리 센터 밖에서 시위를 하고 있는 펀치는

"드웨인 웨이드가 내한테 많은 돈을 빚졌다"라고 말했다.

 

펀치는 집에서 만든 피켓을 들고 드웨인 웨이드를 비난하기 위해 그의 고향 시카고에서 시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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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드와 펀치의 행복했던 때

 

"드웨인 웨이드 아이의 엄마는 노숙자가 됐다"

 

수천만 달러의 계약을한 드웨인 웨이드의 계약금중 일부는 자기에게 지급되게 계약이 되어 있다고 펀치는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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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달 웨이드가 인디아나 페이서스를 상대로 덩크슛을 하는 모양새

 

그녀는 웨이드측이 그녀에게 돈을 지급하도록 법원에 약속했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아직도 돈이 자기에게 지급되지 않고 있다고 한다.

 

"난 나와 두 아이들은 오로지 은행에 예금된 돈만으로 살았다. 은행에 예금된 돈이 거의 바닥난 상태다. 내 변호사는 파산신청을 하라고 한다" 라고 펀치는 시카고 라디오 방송국에 말했다.

 

드웨인 웨이드는 펀치에게 사생활에 대해 계속 떠들고 다니면 돈을 주지 않겠다고 버티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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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17일 로스엔젤레스에서 현재 여친 가브리엘르 유니온과 함께

 

하지만 펀치는 확고하다.

 

펀치는 자기와 드웨인 웨이드의 관계, 돈에 대해 침묵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한다.

 

"난 드웨인 웨이드측에 확실하게 말했다. 내 목소리는 돈주면 조용해지고 돈 안주면 시끄러운 그런 물건이 아니다"

 

펀치와 드웨인 웨이드들 고등학교때 캠퍼스 커플이었으며 2002년에 결혼해 2007년 이혼했다.

 

수년간의 법정 싸움 끝에 2011년 드웨인 웨이드는 아이들의 양육권을 가져가 그녀의 아이들은 드웨인 웨이드과 웨이드의 여자친구 가브리엘르가 양육하고 있다.

 

이 달초 웨이드는 펀치에게 돈을 지급하지 않겠다는 소송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