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해양 탐사팀은 어제 61톤의 은을 세계 2차 대전중 침몰한 선박에서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발견한 선박은 SS 게소파" 이며 1941년 2월 독일군의 어뢰를 맞고 침몰했다.

 

탐사팀은 2012년 부터 침몰한 부근을 탐색했으며 지난달에 발견한 1574개의 은괴 포함 전부 2792개의 은괴를 발견했다고 한다.

각 은괴의 무개는 1,100 온스이다.

 

하지만 그들은 발견한 은괴의 20%밖에 가져가지 못하며 나머지 80%는 영국정부가 가져간다.

그래서 3천6백만 딸라중 7백20만딸라를 가져 가게 된다.

더 많은 돈을 가져갈 방법이 있긴한데 은값이 올라 가는 것이다.

 

지난 2년동안 은값은 계속 떨어 지고 있고 2013년에도 은값은 30%정도 더 하락했다. 2년전에 비하면 은값이 거의 절반수준으로 폭락했다. 하지만 금요일 이후 은값은 4%정도 올라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