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행기 제조사 록히드 마틴 사장놈은 미국 국방부와 F35 전투기 생산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록히드 마틴은 미국국방부 뿐만 아니라

영국 호주 캐나다 노르웨이 터키 이탈리아 덴마크 네덜란드에게 공급될 F35를 3가지 모델로 나누어 만들어 판매하려고 있으며

이스라엘과 일본도 F35 구매 주문을 해놓은 상태다.

 

미국국방부와 록히드 마틴은 수십조억달러 상당의 계약 일곱 여덟건을 장기간의 논의 끝에 합의점에 거의 도달했다.

 

미국 공군 장교 크리스토퍼 보그단은 7월달 안으로 록히드 마틴과 계약을 마무리하고 싶어 하며 계약을 완전하게 체결하는데는 시간이 좀더 걸릴 수 있다.

 

총 71대의 F35 생산 계약이며 그중 60대는 미공군에게 나머지 11대는 호주 이탈리아 터키 영국에 판매된다.

 

미국정부의 방위비절감 계획에도 F35구매 계획은 별 차질 없이 순조롭게 진행중이라고 한다.

 

미국 국방부는 그 동안 록히드 마틴이 생산하는 F35의 가격을 깍을려고 엄청난 노력을 기울였다.

 

미국인들의 반응은 소련과의 냉전이 끝난지 수십년인데 저런 비행기가 더이상 무슨 소용이냐. 일자리 창출을 할려는 것 뿐이며 저 전투기 거래에 정치인들과 무기상간의 엄청난 뒷돈 거래가 있을거다란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