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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출연자 섭외 소문이 계속 되고 있다.

 

디즈니와 루카스는 2015년 여름 개봉을 목표로 "제다이의 귀환"이후 30년이 지난 후를 묘사할 "스타워즈: 에피소데 7"을 제작할 예정이며 아직 까지 광선검을 휘두를 출연진들을 공식적으론 아무도 발표하지 않은 상태다.

 

소문을 꽤 잘맞추는 라티노 리뷰의 보도에 따르면 라이언고슬링, 잭애프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모두 다음 스타워즈영화 출연 섭외를 받았으며 레오나르도 디 카프리오는 "로보텍(마크로스)"에 출연에 관심이 많으며 라이언 고슬링은 대변인이 출연섭외 소문을 헛소문이라고 말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