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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로 좃나게 가고 십다.

 

가레스 베일은 토트넘 구단 사장놈한테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 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영국 더썬은 레알 마드리드가 토트넘에 가레스 베일의 이적료로 8천1백만 파운드를 제시 했으나 토트넘이 거절했다고 독점보도 했다.

 

스페인 잡지 마르카가 레알 마드리드의 한 측근으로 부터 받은 소식에 따르면 저런 거금의 이적료마저 거부 했단 소식을 들은 가레스 베일이 좃나게 분노 했다고 한다.

 

마르카의 보도에 따르면

베일은 사장놈한테

"니는 나랑 약속을 했잖아. 약속했잖아 이 시발놈아. 올해 영국 축구리그 4등안에 들지 못해 챔피온스 리그 출전권을 획득하지 못하고 다른 구단이 떼돈을 이적료로 내면 이적 시켜주겥다고 약속했잖아 시발 개새끼야. 왜이 시발놈아 약속을 안지키냐 개새끼야"

"8천 1백만 파운드를 이적료로 지급하겠다는 이적 제안이 들어 왔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십다. 니는 약속을 지키고 협상을 하여라"

라고 말했다고 한다.

 

가레스 베일은 사장을 만나가 토트넘에선 더이상 뛰고 십지 안다고 말했다.

 

토트넘 두목 안드레 비야스보아스는 오늘 중국남부에서 열리는 친선경기 전에 기자를 만난 자리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이적 제안은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스페인 언론에 따르면 가레스 베일을 놓고 레알 마드리드와 토트넘 양 구단사이의 이적협상은 2012년 이후 전혀 이적 협상조차 없는 상태라고 한다.

 

레알 마드리드의 구단 잡지" 마르카에 따르면 가레스 베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이적에 대해선 관심이 없다고 한다.

그러나 마르카가 보도한 맨유에 관심이 없다는 가레스 베일의 말에 대해선 의심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