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는 루니를 영입하길 원한다.

바르셀로나는 맨유가 제시한 세스크 파브레가스 이적 제안을 거부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호날두는 이적 하지 않을 것이다.

 

1.jpg

 

데이빗 모예스는 웨인 루니, 세스크 파브레가스, 크리스티아노 호날두의 이적시장 전투에서 맥을 못추고 있다.

 

데이빗 모예스는 첼시,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의 이적시장 한복판에 있다.

 

첼시는 웨인 루니 이적료로 맨유에 2천4백만 파운드를 제시했고

맨유는 바르셀로나에 파브레가스 이적료로 3천만 파운드를 제시했다.

 

2.jpg

 

문제의 중심에 있는 크리스티아노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떠나지 않을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새로운 감독 카를로 안첼로티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이적제안에 콧방귀를 꼇다.

그는 맨유의 호날두 영입시도를 계란으로 바위깨기 라고 말했다.

 

첼시 감독 호세 무링요는 지난 주에 웨인루니 이적료로 2천만 파운드를 맨유측에 제시 했다.

맨유의 데이빗 모예스가 2천만 파운드를 거절하자 무링요는 이번에 2천 4백만 파운드로 더 높게 배팅 했다.

 

데이빗 모예스는 바르셀로나 측에 파브레가스 영입을 위해 이적료 3천만파운드+알파를 제시했지만 확실하게 거절당했다.

 

바르셀로나는 티토 빌라노바가 사임한 감독 자리에 올 새로운 감독이 파브레가스를 원하는지 원하지 않는지 아직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세스크 파브레가스를 팔지 않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새 감독 카를로 안첼로티는 크리스티아노 호날두가 젊은 레알 마드리드 축구선수들에게 영감을 불어 넣어 주며 레알 마드리드의 어린 선수들이 호날두를 보고 많이 배우며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 남을 거라고 말했다.

안첼로티는 호날두의 이적을 하느냐 마느냐는 호날두가 알아서 하겠지만 호날두도 이적을 크게 원하고 있진 않는것 같이 생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