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튼갓탤런트의 노래쇼 심사위원인 사이먼 코웰53세가 친구의 마누라 로렌 실버맨36세와 성관계를 하여 로렌 실버맨이 임신 10주의 상태다.

 

로렌의 남편 부동산 재벌 앤드류 실버맨은 이달초 이혼신청을 했다.

 

사이먼 코웰과 앤드류 실버맨은 친구 지간이며 로렌 실버맨과 앤드류 실버맨은 아직 법적으로 이혼하지 않은 상태다.

 

 

 

사이먼 코웰은 작년 1월달 실버맨 부부와 동반 여행을 다닐만큼 친한 사이였다.

 

영국인들은 사이먼 코웰이 원래 똥떵어리새끼란 반응이다.

한국 네티즌은들의 반응은 능력남멋지다. 나두 사이먼 코웰같은 멋진 남자랑 결혼 하고 싶다. 저렇게 돈많고 인기많은 남자와 결혼하다니 전생에 나라를 구한 여자다. 난 사이먼 코웰같은 나쁜남자가 좋더라. 역시 남자는 돈이 있어야 멋져 돈없고 능력없는 찌질이 들은 이런 기사를 보고 열폭하지말고 방구석서 기나가 신문이라도 돌려란 반응이다.

 

4.jpg 6.jpg 11.jpg 12.jpg 13.jpg 14.jpg 15.jpg 16.jpg 21.jpg 22.jpg 23.jpg 24.jpg 25.jpg 26.jpg 31.jpg 32.jpg 33.jpg 34.jpg 35.jpg 41.jpg 42.jpg 43.jpg 44.jpg 45.jpg 46.jpg 51.jpg 52.jpg 53.jpg 61.jpg 62.jpg 77.jpg 81.jpg 5.jpg 1.jpg 2.jpg 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