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L구단 아리조나 카디날스의 유명 치어리더 메간 웰터는 이라크 파병까지 갔다온 유명한 치어리더이다.

 

어제 새벽 3시경 911에 그녀는 남자친구가 자기를 마구 패고 강간하려 한다고 신고 하였다.

 

 

 

신고를 받고 도착한 경찰들은 메간 웰터가 남자친구가 칼을 들고 있으니 조심하란 말에 조심스레 들어 갔다.

 

메간 웰터의 남자친구는 레스링까지 배운 극도로 위험한 놈이라고 메간 웰터가 단단히 경찰들에게 주의를 주었다.

 

야심한 밤에 경찰들이 메간 웰터의 집으로 들어가 남자친구를 만나 봤드만

 

 

"내한테 문자가 왔는데 메간이 봤다. 그걸 보드만 그년이 눈까리가 뒤집어 져가. 나의 또다른 여친의 남친 전화번호를 알리 달라카드라고 그래가 난 싸움하기 싫어가 집구석에서 기나올랬는디 메간 웰터가 내 머리채를 끄집어 댕기드만 나를 마구 팼어"

라고 남자친구가 말했는디 경찰관은 신고받은 내용과 남자친구가 하는 말이 달라 미심쩍어 하고 있았는디

 

그란디 남자친구가 자기가 스마트폰으로 녹화를 했다면서 동영상을 보여 주았는디 동영상엔

동영상엔 메간 웰터가 마구 고함을 지르며 남자친구를 구타하는 동영상이 있었다.

 

그래가 메가 웰터는 체포되가 재판을 받을 예정이다.

 

 

 

한국네티즌들의 반응은

여자가 남자를 패다니 저런 황당한 개소리가 어딧냐

여자는 남자와 성관계 맺는걸 싫어 하며 보나마나 레슬링을 배운 메간 웰터의 남자 친구가 메간 웰터를 성폭행 하려하자 메간 웰터가 신고한 것이다.

여자가 얼마나 비싼데 저딴 놈은 길바닥에도 널렸다. 여자가 질투를 할리가 있나 남자 대가리수가 여자 대가리수보다 훨씬 많다.

연약한 여자를 패다니 인간이 아니구만 이란 반응이다.

 

 

메간 웰터 남자 친구의 신원은 피해자인 메간 웰터 남자친구의 요청에 따라 익명으로 처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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