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톤 - 경찰은 19살의 보스톤 마라톤 폭탄살인범을 잡았다. 살인범을 잡기위해 보스톤 전체의 일상을 중단시켰고 한 명의 경찰관이 사망했다. 몇몇 보스톤 주민들은 뉴스를 보고 거리로 나와 집안에 있던 상황이 끝난것과 175명이 사망또는 부상당한 보스톤폭탄살인범의 5일동안의 공포에서 벗어난것에 환호했다.

 

도하르 A 차르네프는 심각한 부상의 상태로 앰뷸런스에 실려 병원으로 실려 갔다 고 매사추세스주 서장 티모씨 알벤이 말했다.

 

차르네프는 그의 형과 경찰들이 총격전을 벌인 현장에서 멀지 않은 몇 야드 떨어진 프랭클린거리의 보트안에서 발견했다.

그 보트의 소유자는 차르네프가 피를 흘리면서 그의 보트 밖에 있는걸 발견했다. 그리고 차르네프는 피범벅이 되어 방수포속에 숨어 있었다.

경찰은 열추적장치와 헬리콥터를 사용해 차르네프가 계속 숨어 있단걸 알았다.

몇시간 동안 차르네프와 총격전을 벌인 후에야 차르네프를 체포할수 있었다.

 

워터타운 주민들은 추격전이 벌어진지 24시간쯤 후인 저녁 8시 45분에야 집밖으로 나올수 있었다.

주민들은 용의자가 체포된것에 환호를 하고 경찰들을 어플라우디드 했다.

 

"정의가 우리곁에 있다는게 너무 감사하다" 알벤이 9시 30분쯤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우린 보스톤 마라톤에서 벌어진 폭탄살인으로 마음이 많이 상했지만 오늘 용의자를 잡아서 너무 기쁘다" 보스톤 경찰커미셔너 에드 데이비스는 어떻게 "야만적인 살인범 차르네프"를 잡았는지 설명해주진 않았지만 용의자를 잡은것에 대해 보스톤 경찰들 스스로 자랑스러워 한다고 했다.

 

우린 용의자를 잡음으로써 보스톤 비극의 중요한 부분에 접근했다. 금요일 저녁 오바마는 말했다.

아직도 차르네프의 살인에 많은 의문점이 남아 있다.

 

"그들이 어떤 참혹한 일을 저지르든 그들은 실패할것이다" 오바마가 말했다.

"테러를 용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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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하기전 몇시간 전인 오후 6시쯤 경찰은 19살의 폭탄살인 용의자가금요일 오전 총격전에서 도망쳤다고 발표했었다.

 

수천명의 경찰 병력들이 차르네프를 추적하기 위해 24시간동안 집집마다 샅샅이 보스톤 워터타운 집을 수색했다.

차르네프는 그의 형과 함께 보스톤 마라톤 결승점 지점에 2개의 폭탄을 터트려 170명 이상의 사상자를 낸 혐의가 있다.

 

오후 6시쯤 경찰들은 용의자를 체포하지 못하고 있으며 보스톤 외곽 워터타운 지역 20블럭을 찾아 다녔지만 차르네프를 찾아 내지 못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워터타운의 모든 교통감시 체계가 차르네프가 도망치지 못하게 감시하고 있다고 했다.

경찰들은 차르네프가 도망중에 차를 탈취했는지 아니면 아직도 맨발로 도망중인지 모른다고 했는데 결국엔 차르네프는 경찰 수색선과 20블럭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다.

차르네프가 발견된 곳은 경찰들이 수색하지 않은 곳이었다.

 

데이발 패트릭은 오후 6시쯤 안전한 곳에서 문을 잠그고 있으라고 보스톤과 보스톤 주위의 시민들에게 말했다.

패트릭은 보스톤 주민들에게 경계를 늦추지 말것과 용의자가 체포되지 않았으니 아주 위험한 상태라고 말했다.

 

어제 저녁 경찰들은 차르네프 형제들을 추적했고 총격전을 벌려 26살의 터멀란 차르네프는 사망하고 도하르 차르네프는 도망쳤다.

 

연방수사관들은 몇시간전 차르네프 형제들이 보스톤마라톤 결승점 근처에 있던 사진과 동영상을 배포했다

조사관은 도하르 차르네프가 보스톤폭발 살인사건이 일어나기 몇분전 가방을 결승점 근처에 놓았다고 했다.

 

어제 MIT 총격전으로 한명의 MIT소속의 경찰관이 사망했고 또 다른 경찰관도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보스톤은 수시간 동안 도시 기능이 정지된 상태였고 경찰관들은 용의자를 잡기 위해 워터타운 근처의 집과 집들을 수색했다

 

경찰관은 차르네프 형제의 집인 캠브리지와 워터타운 지역에 즉석폭탄이 있는지 없는지 찾아 내지 못했다고 했다.

 

차르네프는 매사추세스-다트머스 대학교의 학생이다. 차르내프 가족은 체첸공화국 출신이다.

러시아 남쪽의 전쟁으로 황폐화된 현재는 러시아지역이다. 차르내프 가족은 키르키스공화국으로 피난 갔지만 결국엔 10년전쯤 미국에 정착했다.

 

경찰은 차르네프 형제들의 범행동기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알려주지 않았다.

 

죽은 용의자 터멀란 차르네프는 지역 전문대에 다녔고 골든 글러브를 받은 복싱선수였다.

터멀란 차르네프는 마누라와 어린 자식이 있다.

FBI는 2년전 터멀란에게 러시아정부가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에 대해 질문했으나 아무것도 의심스러운 점은 발견하지 못했었다.

 

도하르 차르네프는 학교 친구들에 따르면 똑똑하고 현명하며 주위 사람들에게 친근한 사람이었다고 한다. 그의 소셜 미디어 페이지엔 체첸독립운동사이트가 링크되 있었다. 그리고 그의 세상을 보는 관점은 이슬람이다.

 

"난 행복한 사람"이라고 마라톤 살인을 하기 몇일전 트위터에 멘션했다.

도하르 차르네프의 트위터엔 "자기가 기르는 귀여운 고양이의 사진이나 랩의 가사들이 많이 올려져 있었다.

 

차르네프 형제의 아버지는 뉴욕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터멀란은 그의 여자친구를 폭행해서 미국시민권을 딸수가 없었고 작년에 러시아에 6개월동안 체류했다가 다시 돌아와서 그의 여권을 새로 발급받았다고 했다.

동생 도하르 차르네프는 미국시민권자다.

 

용의자들의 삼촌은 금요일 저역 지역 CBS뉴스방송에 나와 170여명을 사망또는 부상케한 그의 조카들이 죽을만 한 녀석들이라고 말했었다.

"터멀란은 그가 받아야할 댓가를 치뤘다, 그녀석은 그가한 댓가를 치뤘다, 그 녀석들은 이 지구상에 살필요가 없다"라고 삼촌 루슬란 차르니가 말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