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는 지난해 5월께 인천시 남구 주안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컴퓨터와 화상 캠코더 등 방송장비를 갖춰놓고 최모(18)양 등 여성 3명을 고용해 인터넷 실시간 음란방송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씨는 여성들의 신체노출 수위에 따라 음란방송에 참여한 남성 회원들로부터 사이버 머니를 받았으며 수수료를 제외하고 이를 현금으로 바꿔 최양 등과 나눠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71차례에 걸쳐 음란방송을 해 2천200여만원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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