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지아國 스와니市에서 10대 커플이 60대 할배미를 살인한 혐의로 고발

미국 로렌스빌市에서 4월 8일 부폐한 변사체로 발견된 60대 노부부 살인 사건과 관련해 19살 조니 라이더와 “캐씨”라 부르는 17살 카산드라 뵤그가 살인 혐의로 고발됐다.

캐씨 뵤그 17살, 조니 라이더 19살

조니 라이더와 캐씨가 언제 캐씨 뵤그의 할배미 모두 63살 웬디 뵤그와 랜달 뵤그를 살해했는지 정확한 날짜는 모르는 상태로 4월 8일 토요일 저녁 웬디 뵤그와 랜달 뵤그는 조지아국 로렌스빌市에 있는 그들 집 2층에서 각각 목욕탕과 복도에서 부폐한 상태로 발견됐었으며 4월 8일 63살짜리
집에서 도망친 10대 커플은 중무장폴리스와 약 1시간 가량 대치하다 4월 9일 스와니市에 조니 라이더의 친구가 살고 있는 맥긴스 페리 연립주택 목욕탕에서 숨어있다 오후 12시 30분경 모두 체포됐다.

조지아國에 있는 로렌스빌市 위치

웬디 뵤그와 랜달 뵤그는 카산드라(캐씨) 뵤그의 친할배미 이기도 한데 저 10대 커플은 웬디와 랜달 뵤그 부부를 살해한 후 한동안 뵤그부부 집에서 살았으며 저 집에서 살고 있다가 4월 8일 캐씨 뵤그의 여자 형제 커플을 폭행한 사건때문에 저 집에서 도망 쳤었다.

63살 뵤그 부부가 변사체로 발견된 로렌스빌市에 있는 집

4월 8일 캐씨 뵤그와 조니 라이더는 캐씨 뵤그의 여자형제 커플과 함께 로렌스빌市에 있는 63살 뵤그부부의 집에 있다 캐씨 뵤그의 여자 형제가 자기 할매미집에 있는 물건들이 없어지거나 엉망으로 돼있어 저 4명이 시비가 일어 났고 조니 라이더는 캐씨 뵤그 여자 형제 커플에게 호신용 후추스프레이를 뿌린 후 캐씨 뵤그가 가지고온 야구 빠따로 캐씨 뵤그 여자형제 커플을 구타했고 캐씨 뵤그 여자형제 커플은 집안에서 도망친 후 폴리스에 신고 했고 캐씨 뵤그와 조니 라이더도 63살 뵤그 부부의 집에서 도망친 후 4월 9일 체포됐다.

아틀란타 저날 신문지는 캐씨(카싼드라) 뵤그는 야구 빠따로 조니 라이더의 여자형제를 평소 구타하기도 했었다 보도했다.

할배미를 살해한 캐씨 뵤그

조니 라이더와 캐씨 뵤그는 뵤그부부의 시체를 2층 살인 현장에 방치하고 냄새가 세어나가지 않도록 2층으로 통하는 문틈새를 봉인하고 2층에서 시체가 썩어가고 있는 동안 친구들을 초빙해 1층에서 대마초 잔치를 벌이기도 했다.

폴리스는 조니 라이더 19살과 캐씨 뵤그 17살은 캐씨 뵤그의 할배미 63살 뵤그 부부를 살해한 후에도 캐씨 뵤그의 어머니와 조니 라이더의 가족들을 더 살해할 계획을 하고 있었고 캐씨 뵤그는 범행을 자백했지만 조니 라이더는 침묵으로 일관중이라 말했다.

수사반장 데이브 브루츠는 “캐씨 뵤그는 자기 할배미 커플을 살해한 후 저들의 문안을 묻는 문자들이 오자 그들에게 할배미 아주 잘있다는 답장을 보낸걸 시인했다.”라 말했다.

19살 조니 라이더

4월 8일 그웬지역 폴리스는 로린스빌市에 있는 63살 뵤그 부부의 집에서 폭행을 당했다는 캐씨 뵤그 여자형제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었으며 그집 2층에서 부폐한 뵤그 부부의 시체를 발견했다.

조니 라이더와 캐씨 뵤그는 도주 약 하루만에 중무장폴리스와 대치하다 모두 체포됐다.

폴리스는 10대 커플이 자동차 수리용 연장, 망치, 야구빠따등으로 웬디 뵤그와 랜달 뵤그를 구타한 후 칼로 쑤시고 목을 그었는데 부검원은 저부부의 결정적인 사망원인은 목이 칼로 베인것때문이고 두 희생자 모두 심각한 구타와 목부위 뿐만 아니라 다른 부위에도 칼같은 날카로운 도구로 쑤시미 당한 흔적이 있다 말했다.

수사반장 데이브 브루츠는 “10대 커플이 63살 부부를 살해하던날 조니 라이더가 웬디 뵤그를 처음 구타하기 시작했고 저 후 캐씨 뵤그도 같이 덩달아 구타하기 시작했다. 저 후 10대 커플은 웬디 뵤그를 2층 랜달 보그의 방으로 끌고 간 후 저들의 입을 테이프로 막고 살해 했으며 살인 동기는 10대들에 따르면 뵤그부부가 자기들을 너무 엄격하게 대했기 때문이라 말했다”라 말했다.

카산드라 뵤그 16살

저 후 조니 라이더, 캐씨 뵤그 커플은 캐씨 뵤그의 어머니 아만다 스털링과 조니 라이더의 가족들도 살해할 계획을 세웠다.

폴리스는 언제 63살 뵤그 부부가 살해됐는지 정확한 날짜는 모르는 상태로 4월 8일 토요일 시체발견 이전 4월 6일 뵤그 부부가 연락이 없자 그들 가족들의 요청으로 로렌스빌市에 있는 뵤그 부부의 집을 문안방문(조선엔 없는 건데 미국에선 어떤 특정인이 연락이 없을시 폴리스에게 요청해 그 특정인의 집을 폴리스가 방문해보란 제도가 있다) 한적이 있었으나 집안에서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고 하며 4월 6일만해도 아무 대답없는 뵤그 부부의 집을 강제로 문을 따고 들어갈 이유가 없었기 때문에 그냥 돌아갔다가 4월 8일 캐씨 뵤그 동생이 그 집에서 폭행당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2층에서 부폐한 뵤그 부부의 변사체를 발견했다.

뵤그 부부의 변사체가 발견된 집은 이전 여러차레 폴리스에게 신고전화가 왔는데 카산드라 뵤그의 가출신고로 18번 폴리스에 전화가 걸려 왔었으며 동네 주민들이 저 집에서 싸움이 일어났으니 확인바란다는 신고 전화가 최소 8번 이상 폴리스에게 걸려 온적이 있었다.

살해 당한 웬디 뵤그는 가깝겐 작년 12월과 올해 4월 초 손녀 캐씨 뵤그가 가출했단 신고를 한적 있다.

법원 기록을 보면 63살 웬디 뵤그와 랜달 뵤그는 2015년 10월 아만다 스털링으로 부터 손녀 카산드라(캐씨) 보그 양육권 신청을해 2016년 캐씨 뵤그 양육권을 가졌다고 나와 있다.

캐씨 뵤그는 스와니市에 있는 복숭아나무 언덕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