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 프랭크가 죽은 딸을 팔아 돈벌기 위해 적은 안네 프랭크의 가짜 일기

1939~1945년 8월까지 일어난 2차 대전때 독일 정신 교화소에서 1945년 3월 사망한 유태인 소녀 안네 프랭크가 적은 일기는 저 애의 사기꾼출신 아버지 오토 프랭크가 딸의 시체를 팔아 돈을 벌기 위해 자기가 적었거나 누군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전문 소설원으로 추정되는 다른 애가 적은걸로 판명 났다.

사기꾼 출신의 유태인 오토 프랭크 1961년

책이 잘팔리자 오토 프랭크가 지 딸 안네 프랭크가 적은 증거라며 공개한 원문에 사용된 필기구는 독일 연방 범죄수사단과 전문필적감정기관이 현미경과 적외선 장치등으로 수사해본 결과 1951년 이후에야 시중에 풀린 볼펜형 잉크로 작성된것으로 판명 났다.

타임즈나 뉴스위크 주간지와 비슷한 독일의 주간 신문지 스피겔 신문지에 따르면 16살로 사망한 유태소녀 안네 프랭크의 가짜일기는 2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연합국 측은 연합국측에 협력하는 애들을 당시 독일 방송소, 신문지소 사장으로 앉혔는데 저때 연합국들이 앉힌 독일 방송소, 신문지소 사장들은 대부분 독일계 유태인들이었고 매스컴을 장악한 독일 국적의 유태인들은 2차 대전 후 소련,중국,영국,미국등의 연합국측 살인 행위를 정당화 시켜 줄수 있는 독일의 독가스실이나 안네 프랭크 일기 같은 많은 거짓 학대, 살인 조작 기사를 (유태계)독일인들이 2차대전중 많은 만행을 저질렀다며 독일 스스로 자백하듯 죄를 까발리는 것처럼 보도 했었다.

안네 프랭크의 아버지 오토 프랭크는 2차 대전이 트지기전 프랑크프루트특급시에서 장사를 하며 살았던 유태계 독일인으로 전쟁중 사기를 치다 네덜란드에서 체포돼 아우슈비츠 정신병자 훈련원에 감금됐었으며 2차 대전이 끝나고 오토 프랭크는 독일군이 네덜란드를 점령하고 있을때 자기 딸 안네 프랭크가 적은 일기라며 일기장을 들고 여러 출판사를 기웃 거렸다.

안네 프랭크가 아우슈비츠 정신병자 훈련원에서 사망했다고 알려져 있는데 저건 사기꾼 출신의 저 애 애비놈 오토 프랭크가 주장한 것이고 안네 프랭크가 오토 프랭크에게 조셉 프리츨의 딸처럼 강간당한 후 사기꾼 자기 애비에게 살해당했는지 아니면 실제로 아우슈비츠 정신병자 훈련원에서 죽었는지 또는 어디 다른데서 죽었거나 실종됐는지 증거가 없으니 사실상 안네 프랭크가 어디서 죽었는지 실종됐는지는 입증 할 수 없으며 현재 알려져 있는 안네 프랭크의 사망원인은 사기꾼출신 재벌 오토 프랭크의 주장에만 근거한 것이다.

오토 프랭크(안네 프랭크)의 가짜일기는 자라나는 소녀 안네 프랭크가 격은 일상적인 일들과 민감한 시기의 소녀 였던 그애의 감정들이 갈겨져 있는데 저 가짜일기장엔 우연인지 아닌진 모르겠지만 2차 대전후 유태인들이 찾고 있던 가난한 사람을 도와주는 착한 유태인들을 박해하는 악마 독일인들을 묘사하는데 딱 맞아 떨어지는 내용이 들어가 있었다.

오토 프랭크는 마침내 증거는 없지만 자기 딸이 적은 일기장이라고 주장한 일기장을 출판해준다는 한 출판소를 1946년 찾았고 방송소와 신문지를 장악한 유태인들은 자기들을 희생자로 묘사하는 감성적인 자칭 실화 안네 프랭크의 가짜일기를 열심히 홍보해 책도 잘팔려 나중엔 수십여 나라의 언어로 번역돼 팔려나갔을 뿐만 아니라 영화, 드라마, 연극대본으로도 만들어져 사기꾼 출신의 유태인 오토 프랭크는 저작권료등으로 떼돈을 벌었다.

자식을 팔아 많은 돈을 벌어 들인 오토 프랭크

안네 프랭크의 가짜 일기는 책이 처음 출판됐었을때 부터 조작이란 논란이 있었다.

독일어가 아닌 다른 언어로 출판된 안네의 가짜일기는 번역으로 인한 오류라 치더라도 독일어로 출판된 원문 역시 시간과 장소가 맞지 않거나 편집돼있거나 하는 부분이 있다며 안네의 가짜일기는 처음 출판됐었을때 부터 안네 프랭크란 소녀가 적은 일기장이 아닌 한 사기꾼놈이 적은 소설이란 논란이 있었다.

독일 정부는 안네 프랭크의 일기가 2차 대전후 방송소, 신문지를 장악한 유태인들이 조작한 소설이란 주장이 떠오르자 저에 대해 공개적으로 발표하길 꺼려 했는데 오토 프랭크를 상대로 니가 출판한 안네 프랭크가 가짜 일기라 고발을 해봤자 저건 이미 안네 프랭크의 일기가 가짜 일기라 주장하던 애들과 싸우기 위해 법판쇼판을 들락 날락 거리던 사기꾼 출신의 오토 프랭크가 원하던 바로 노이즈 마케팅과 마찬가지로 안네의 가짜 일기 홍보에 도움만 될뿐이라 생각해 독일정부는 공개적으로 법판쇼판에 고발을 추진하지 않았다.

함부르크 거주자 76살 어네스트 뢰머가 오토 프랭크(안네 프랭크)의 가짜일기가 사실에 기반한 하루일을 적은 일기가 아닌 완전 소설이라 비난한게 매스컴에 광범위하게 보도되기 시작하자 오토 프랭크는 어네스트 뢰머를 고발했고 항상 그랬듯 재판쇼판은 이전 오토 프랭크가 안네의 일기 원문이라 주장한바 있는 일기장을 필적 전문가를 불러 감정해 필적 전문가들의 의견대로 안네 프랭크 일기 원문이라 알려진 원고는 주석등을 포함해 전부 동일인이 작성한 진본이라 판결했다.

필적 전문 감정원들은 위 오토 프랭크의 가짜 일기에 적혀 있는 모든 글들이 동일인이 갈긴 것이라 판단했다.

하지만 오토 프랭크에 따르면 16살의 나이로 사망한 자기 딸 안네 프랭크가 적은 원본 일기장이라고 제출한 원문은 오직 오토 프랭크의 주장에 근거한 것이지 그 원문을 안네 프랭크가 적었는지 오토 프랭크가 적었는지 아니면 개가 적었는지 알 수 없을 뿐더러 안네 프랭크가 아우슈비츠 정신병자 훈련원에서 죽었다고 기록돼있는데 저것도 사기꾼 출신 유태인 장사꾼 오토 프랭크의 주장에만 기반한 것으로 안네 프랭크가 아우슈비츠 정신병자 치료소에서 사망했다는 실질적인 증거는 없다.

오토 프랭크의 가짜일기가 위조된 흔적이 없는 원문이란 판결이 나자 어네스트 뢰머는 맞고발했고 이번엔 더 많은 필기체 감시 전문원들이 등판했는데 결과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안네 프랭크의 일기 내용과 주석 모두 같은 애가 적은 위조된 흔적이 없는 원문이 맞단 판결이 나왔다.

저에 어네스트 뢰머는 또 다시 고발했고 법판쇼판은 이번엔 미국의 FBI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독일의 독일연방 수사소를 불렀고 독일연방 수사소는 오토 프랭크가 주장한 안네의 일기 원문을 현미경과 적외선 장치등으로 조사 했다.

필적 전문 감정원들과 마찬가지로 독일 연방 수사소도 본문 내용과 본문 외 달린 주석 모두 같은 애가 작성했단 결과를 내자 이번엔 필적 감정 전문가가 아닌 기술 전문가도 불러 원본을 의뢰 했는데 기술 전문가는 안네의 가짜일기에 적힌 상당부분이 1951년 이후 생산된 볼펜형 잉크펜으로 적혀 있었단 보고서를 법판쇼판에 제출했다.

안네의 일기를 적는데 쓰인 볼펜형 잉크펜은 1951년 이후 생산된 것이므로 사기꾼출신 유태인 오토 프랭크의 자기딸 안네 프랭크 1945년 3월달 사망 주장은 시간상 모순이 된다.

이전 재판에서 필적감정 전문원들은 오토 프랭크가 주장한 안네의 일기 원문이 일기글뿐만 아니라 주석과 참고문헌등도 모두 동일한 애가 적은 것이라 감정한 것이라 판단했는데 이전에 사기꾼 오토 프랭크는 자기 딸의 일기장에 자기가 편집을 한적이 있다 말한바 있어 독일 연방 수사소, 필적 감정 전문원, 기술 전문원등의 결과를 종합하면 안네의 가짜일기는 1945년 3월 안네 프랭크가 죽었으므로 2차대전이 끝난 1951년 이후 오토 프랭크 또는 다른 애가 안네의 일기 원문 내용과 주석을 모두 적은 것이 된다.

유태인 오토 프랭크는 1945년 8월 2차대전이 끝나고 자기의 머리속에 유태인을 희생자로 묘사하는 소설을 구상해 타자기로 친 소설을 들고 1946년 그 소설을 출판해줄 출판소를 찾은 후 그후 편집을 거쳐 1947년 안네의 일기란 소설책을 발간 했는데 당시 유태인계 독일인들이 점령하고 있던 독일 방송소와 신문지등 매스컴 업체들은 유태인을 희생자로 묘사한 감성적인 소설책 오토 프랭크의 가짜일기가 자기들이 찾고 있던 바로 그것이라 생각해 대대적인 광고를 때리고 오토 프랭크는 안네의 가짜 일기란 소설로 벌어들인 각종 저작권료로 돈방석에 앉는다.

저 후 오토 프랭크의 가짜 일기가 가짜라 주장하던 애들이 나타났지만 저 애들의 주장은 오히려 노이즈 마케팅이되 오토 프랭크의 가짜 일기를 구라라 주장하는 애들이 나타 날수록 독일 필적 전문가들의 원문이 맞다는 판결로 인해 오토 프랭크의 가짜 일기는 실화에 기반한 사실이라 알려져 더 널리 퍼지게 되며 현재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사기꾼 오토 프랭크가 죽은 지딸의 시체를 팔아 돈을 벌기 위해 처갈겨놓은 안네 프랭크의 가짜 유태미화 소설을 진짜 일기라 알고 있다.

안에 프랭크의 일기라고 알려진 시체팔이 사기범 오토 프랭크의 가짜일기에 관한 자세한 근거는 아래 PDF파일 참조
Otto Frank Diary Ho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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