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관계자는 할리우드에서 남자들이 어린남아를 성추행하는게 만연하다 말했다.

할리우드 연기원과 할리우드에서 변호원으로 일하고 있는 애들은 할리우드 성인 남자 배우들이 사춘기를 거치지 않은 어린 남아들을 성적인 목적으로 사용하는게 매우 흔하며 성인 남자 배우들이 어린이 남아를 성폭행하는걸 발설하지 않는건 할리우드 내에서 일종의 암묵적인 룰이라 말했다.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로 아카데미 남우 주연상을 받았던 케빈 스페이시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로 아카데미상을 받은바 있는 케빈 스페이시의 남자 아동배우 강간 사건이 계속해서 보도되고 있는 가운데 아역배우 생활을한 연기원겸 뮤직비디오 감독 알렉스 윈터도 자기가 10살이하 아역배우일때 성폭행을 당했다 말했다.

14살때 당시 26살이던 케빈 스페이시가 자기 몸위에 올라타 성행위를 하려 했다 주장한 알렉스 윈터

알렉스 윈터는 “할리우드에서 남자 아동 배우들이 성폭행을 당하는건 당연하게 취급되고 저 사실을 외부로 발설하지 않는건 암묵적인 룰인데 내가 할리우드 아역배우들을 전부 아는 것도 아니라 얼마나 많은 아역 배우 생활을 했던 애들이 성폭행을 당했는가는 난 모르겠다. 하지만 할리우드 영화판은 분명히 아동들에게 안전한 장소는 아니다”라 말했다.

영화 엑설런트 어드벤처에 키아누 리브스와 함께 출연한 알렉스 윈터

스타트렉에 출연한적 있는 앤쏘니 랩은 자기가 14살때인 1986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자 케빈 스페이시가 자기에게 접근해 원하지 않는 성행위를 하려했다고 비난 했다.

아역으로 연기원을 시작한 알렉스 윈터

앤소니 랩은 버지피드 신문지와 인터뷰에서 사건 당시 자기는 14살 케빈 스페이시는 26살이었고 케빈 스페이시가 자기를 눕히더니 몸위에 올라타 성행위를 하려 했다 인터뷰 했다.

저에 케빈 스페이시는 앤소니 랩이 14살때 성추행을 당했다 하는데 자기는 전혀 기억이 안나고 만일 그런일이 있었다면 술에 취해 저런 매우 부적절한 행위를 했었을 수도 있다 말했다.

유명 변호원 글로리아 앨레드

변호원 글로리아 앨레드는 앤쏘니 랩 외에도 동성연애자라 커밍아웃한 케빈 스페이시에게 강간을 당했다 주장하는 애들이 계속해서 자기 변호원 사무실로 전화를 걸어 오고 있는 중이라 말했다.

글로리아 앨레드는 “여자들 뿐만 아니라 할리우드엔 동성연애자 소아성애자도 매우 많기 때문에 성인남자와 남아들도 성폭행 희생자에서 예외는 아니다”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