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시비르스크 연쇄 살인사

러시아국 시베리아國 노보시비르스크시에서 1998~2006년 사이 17여명의 희생자들이 살해된체 발견됐다.

신원이 확인된 희생자들 대부분은 성산업 종업원들이 었다.

광범위한 수사와 여러 명의 용의자들이 체포됐지만 현재까지 저 살인 사건들과 관련해 정식으로 고발된 애는 없다.

러시아 빨갱이년 노보시비르스크市 위치

1998년 러시아國에서 모스크바, 세인트 피터스버그에이어 3번째로 많은 닌겐들이 서식하고 있는 시베리아國 노보시비르스크市에서 머리를 포함한 신체 여러 부위가 절단된 여자 시체가 발견됐다.

그후 쓰레기 매립지, 도로가, 도로와 인접한 수풀지대등에서 잔인하게 훼손된 시체들이 발견됐는데 러시아 짭새들은 수년동안 서로 연관이 없는 사건이라 단정짓고 수사를 했다.

시체들은 대부분 심각한 상태로 절단돼 있었고 그들의 피부엔 살인사가 고의로 새겨 놓은 듯한 별모양 무늬가 세겨져 있었으며 그들의 심장도 탈출한 상태였다.

시신들이 워낙 심하게 훼손되 러시아 짜바리들은 희생자들의 신원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으나 희생자들중 7명의 신원은 확인 됐는데 전부는 아니지만 대부분 노보시비르스크市 근방에서 性산업에 종사하던 애들로 밝혀 졌다.

2005년 수사원은 노보시발스크市근방에서 발견된 시신중 17구의 시체가 동일 연쇄 살인사의 짓이라 결론짓고 대대적인 수사를 펼쳐 여러명의 용의자들이 적발됐지만 현재까지 정식으로 고발된 애는 없다.

짭새들은 노보시비르스크市 연쇄 살인 사건이 2006년이후 갑자기 중단된 것을 두고 연쇄 살인사가 다른 사건과 관련해 체포되 공직생활 중이거나 죽었거나 노보시발스크市를 벗어나 다른 지역으로 이주한 것으로 믿고 있다.

여러명의 용의자들이 노보시비르스크市 연쇄 살인 사건과 관련해 체포됐는데 2015년 10월 택시 기사로 일하던 알렉세이 이바노프가 체포됐지만 저 애는 17여명 성산업 종사가들과 관련 없는 다른 살인 사건에 대해서만 자백했다.

2016년 전직 짭새 51살짜리 이브게니 트추플리스느키가 노보시비르스크市 연쇄 살인범으로 체포됐지만 저 짭새새끼를 범인이라 확신할 수 있는 결정적인 물증은 발견하지 못한 상태지만 현재까진 전직 짭새 51살 이브게니 트추플리스느키가 가장 유력한 노보시비르스크市 연쇄 살인사 용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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