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매니악

러시아國 시베리아國 중남부에 위치한 러시아에서 3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 노보시비르스크市에선 수십년간 주변에 연쇄 살인사가 돌아 다닌다는 흉흉한 이야기가 소문으로만 돌아 다니고 있었다.

러시아 빨갱이년 노보시비르스크市 위치

1998년 10월 19일 노보시비르스크市 근방의 쓰레기매립지에 매립된 낡은 냉장고 안에서 신체 여러 기관이 절단된 한 여자의 시체가 발견됐고 그 여자의 시체가 발견된 냉장고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그 희생자의 다른 신체 기관들이 발견됐다.

매립지에서 절단된 시체가 발견되자 짭새들과 기레기새끼들은 희생자를 살해한 애가 대담하고 자아도취적인 성향의 악마라 묘사하며 추적을 시작 했지만 살인사는 잡지 못하고 쓰레기장에 매립된 낡은 냉장고들과 함께 범인에 대한 뉴스들도 사라져가 노보시비르스크市 주민들 사이에선 저 후 10년이 넘게 주변에 연쇄 살인사가 살고 있단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서유럽, 미국과는 다르게 여타 다른 개새끼들이 사는 지역들과 마찬가지로 러시아 또한 살인, 강간에 대한 보도는 TV에 잘 보내지 않을 뿐더러 살인 강간이 일어 나더라도 여타 대가리가 썩어 나자빠진 부폐한 쓰레기집단 새끼들이 사는 곳들과 마찬가지로 러시아 짭새 또한 인근 주민들에게 살인 강간이 일어났으니 경계하란 주의를 하는 경우가 극도로 드물다.

노보시비르스크市 연쇄 살인사건이 거의 보도되지 않았던 관계로 노보시비르스크市 주빈들은 무능력한 러시아 짭새들과 저 사건의 거의 보도하지 않는 러시아 방송소 그리고 살인사가 주로 취약한 계층으로 분류되는 성산업 업종의 직원들만 골라 살해 했다는 점에서 분개 했다.

노보시비르스크 연쇄 살인마는 1998~2006년까지 약 17여명의 희생자를 살해한것으로 추측하고 있는데 17명중 7명의 신원만 확인 됐고 살해당한 모든 여자들이 성산업 업종 종사자는 아니지만 대부분 성산업 종사자 였다.

희생자중 한명인 18살 애나는 생일잔치를 하러 자기 친구집에 간다며 집을 나간 후 생일잔치를 마치고 집으로 간다며 친구집을 떠난 후 집으로 돌아가지 못했는데 애나는 성산업 종사자가 아니었다.

애나는 실종된지 약 한달 후 도로변 에서 토막난 시체로 발견됐다.

18살 애나는 역시나 강간당했고 사망원인은 심장파열이었다. “연쇄 살인범들은 90~95%가 강간을 하기 위해 살인을 저지른다” 남조선 TV에선 연쇄 살인마가 무슨 사회에서 억압된 분노와 사회부적응등등 뭐 싸이코패스니 뭐나 뭐 시발 참 깝깝한데 연쇄 살인마들중 90~95%는 범행 동기가 무조건 “강간, 성폭행”이다.

테드 번디, 알렉산더 피추쉬킨, 안드레이 치카틸로, 개리 리지웨이, 칠스 올브라이트, 밥 버델라, 나이트 스토커등등 수십만 마리의 연쇄 살인범들이 있는데 남조선 테레비에서 무슨 지가 범죄 전문가 라면서 기나와가 저 애는 뭐라냐 사회 부적응으로 억압받은 분노를 표출하기 위해 잔혹한 범죄를 저지른 싸이코패스니 뭐니 뭐 시발 인격장애 해샀고 뭐 개시부랄 남조선 소위 전문가, 교사, 심리학 박사란 애들이 아구창 까놀리던데 외국에서 보는 연쇄 살인범들의 공통점은 제일 우선이 “강간, 성폭행”이고 실제로 연쇄 살인범들에게 희생된 애들 90~95%는 무조건 살해당하기 전 또는 살해당한 후 시체 상태로 강간(시체 강간)을 당한다.

공식적으론 35명이지만 수백명을 살해 했을 것으로 추산되는 테드 번디, 교사 출신의 토막 살인마 안드레이 치카틸로, 저명한 자선가이자 수완좋은 사업가 였던 존 웨인 그레이시 등등등 연쇄 살인마들의 제1 목적은 강간, 성폭행을 하기 위해 살인을 저지르고 연쇄 살인사들에게 희생당한 희생자들 90~95%는 강간, 성폭행 당했다.

보통 연쇄 살인마들에게 희생당한 사람들의 관한 글엔 성폭행, 강간 부분은 잘 언급이 안되 있는데 다른 국가는 모르겠지만 미국은 연쇄 살인마들이 80~90%는 미군 또는 미국 짭새 출신이고 저 애들에게 희생된 90%이상은 강간, 성폭행 당했다. 희생자에 관한 글에 강간 성폭행에 관한 부분이 언급이 안돼 있더라도 그 희생자는 살해되기전 강간 성폭행 당했다 생각하면 된다. 보통 연쇄 살인마들에게 살해당한 희생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차원에서 강간, 성폭행은 언급조차 안하는 글들이 많은데 계속 찾아 보면 거의 대부분 연쇄 살인범들에게 강간, 성폭행 당했다.

미국에서 강간, 성폭행, 성추행에 대한 범죄 형량이 남조선 보다 훨씬더 강한건 저 강간, 성폭행, 성추행범들이 살인등의 극악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남조선은 뭐 살인을 해도 여자면 집행유예 남자면 돈만 많으면 2~3년 살다 가석방, 사면되니 뭐 시발 나도 모르것다.

모든 살인 사건에 희생된 사람들이 강간 또는 시간을 당한다는 소린 아니고 연쇄 살인범이 아닌 경우는 원한, 채무관계, 돈, 우발, 무작위등등 이유가 많은데 연쇄 살인범들 같은 경우는 희생자를 죽이기전 또는 죽인 후 강간을 하는 경우가 90~95%라고 즉 강간을 목적으로 연쇄 살인을 저지른 애들이 대부분이다.

연쇄 살인사들에 대한 글중 희생자에 관한 글들을 보면 저런 부분은 언급을 잘 안해 놓는데 다른 글들도 찾다보면 거의 대부분 연쇄 살인범들이 희생자들을 강간했다.

강간과 연쇄 살인은 밀접한 관련이 있고 저래서 미국은 강간에 대한 형량이 남조선의 봉급미지급, 직업에서 해고등등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세다.

미국에서 강간범이 제일 많은 단일 직업이 초중고교사들인데 저 초중고 교사들중 강간을 저지르고도 6개월~2년등 매우 짧은 공직생활 기간을 선고 받는 애들이 있는데 저런 경우는 희생자들이 거의 성인의 나이에 가깝고 적극적으로 강간마 교사에게 같이 구애를 했을 경우로 미국 교사가 강제로 학생을 성폭행하면 남조선과는 180도 틀리게 일반인들이 미성년자를 성폭행하는 경우보다 “직위를 이용”해 강간을 했다는게 추가되 일반인들이 미성년자를 강간, 성폭행한 경우보다 형량을 더 세게 받는다.

러시아 짭새는 노보시비르스크市에서 발견된 시체들이 처음엔 개별사건으로 분류해 수사를 시작했지만 수사가 계속될 수록 공통점이 있다 보고 연쇄 살인마의 범행으로 분류해 수사를 시작했다.

희생자들은 대부분 18~30살 사이의 갈색 머리를한 젊은 여자들로 노보시비르스크市 연쇄 살인마는 성산업 종사자들만 골라 살해했단 소문이 있으나 희생자 17명중 신원이 밝혀진 사람은 7명 뿐이고 7명중 한명인 18살 애나는 성산업 종사자가 아니었으므로 노보시비르스크市 연쇄 살인마가 살해한 희생자들중 성산업 종사자들이 많은건 맞지만 전부 성산업 종사자는 아니다.

모르것다 이 시발년아 여튼간에 노보시비르스크市 연쇄 살인사 유력 용의자로 전직 러시아 짭새인 2017년 현재 52살이된 이브게니 트추플리스느키가 2016년 4월 28일 체포됐는데 현재까지 저 52살짜리 전직 짭새가 유죄를 받은건 아니지만 러시아 짭새는 저 애를 19명의 여자를 살인한 혐의로 현재 고발해가 수사하고 있는 중이다.

주변인들에 따르면 52살 전직 짭새 이브게니 트추플리스느키는 성인이된 2명의 아들들과 마누라가 있고 개를 매우 좋아해 돈을 받고 전문적으로 개를 산책시켜주는 개산책사로 일하기도 했다.

그외 이브게니 트추플리스느키(Evgeniy Tchuplisnkiy)는 자기 소유의 철물점이 있고 택시 기사로 일을 했다.

이브게니 트추플리스느키의 이웃 주민들과 그의 친척들은 이브게니 트추플리스느키각 공손하고 친절한 사람이라 말했다.

전직 짭새로 택시 기사로 일했던 이브게니 트추플리스느키는 자기의 연쇄 살인행각을 자백하진 않았지만 짭새에게 별모양의 상징을 희생자들의 피부에 세긴 이유는 수사에 혼선을 주기 위해서라 말한바 있다.

이브게니 트추플리스느키는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 애로 보여 정신검사를 받았는데 정상인으로 판명된 상태다.

러시아는 다른 부폐한 동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동남아, 남아메리카, 아랍같은 쓰레기집단들과 마찬가지로 살인, 강간범죄를 잘 보도하지 않는 나라라 전직 폴리스 이브게니 트추플리스느키가 어떻게 자기의 범죄 행각을 짭새에게 말했는지 자세한 보도는 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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