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國 스키장에서 리프트가 역회전에 최소 11명 이상 부상

남조선에선 그루지아라고도 부르는 조지아國 구다우리邑에 있는 구다우리 스키장에서 3월 16일 금요일 스키장 리프트가 역회전해 최소 11명이 부상당했다.

당시 사건 목격자들이 촬영한 동영상을 보면 희생자들은 더큰 사고를 피하기 위해 리프트 의자에서 뛰어 내리는 모습이 보인다.

구소련에서 분리한 집단중 하나인 빨갱이국 벨로루시國 민스크市에서 왔다는 32년 묵은 소련 빨갱이 유리 레온티예프는 “난 다른 빨갱이 두마리랑 리프트 으자에 앉아 있었는데 갑자기 리프트가 멈추었다. 멈추고 한 이분쯤 지났나 시발 리프트가 빠꾸하면서 내포함 빨갱이 3마리를 시발 갑자기 뒤로 좃나 빠른 스피드로 잡아 채는기야. 그래가 우린 리프트 으자에서 짬프혔다. 야이 씹새끼야 짬프안하고 계속 으자에 타고 있었으면 으자를 움직기리는 대형기계에 때리박아가 크게 다칠수 있었어”라 말했다.


위 동영상 보면 날짜가 2013년 찍혀 있는데 날짜가 잘못된 거고 2018년 3월 16일 조지아國 스키장에서 일어난 사건 동영상이다.

조지아國 건강소 대통령인 니노 마말라드제는 11명이 부상당했고 저중 8명은 병원으로 옮겨졌고 병원으로 옮겨진 8명중 중상입은 애도 없고 생명이 위독한 상태인 애도 없다 말했다.

스키장 측은 이번 사고가 리프트 끄내끼가 고장나 일어난 것으로 보고 리프트 끄내끼를 만든 애들에게 연락해 사건 원인을 수사중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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