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억만장자 자선사업가 제프리 엡스타인

제프리 앱스타인은 1953년 뉴욕市 브루클린洞에서 유복한 유태인 가정에서 태어 났다. 제프리 엡스타인의 유태인 애비새끼는 뉴욕의 여러 공원들을 관리하던 애였다.

뉴욕市에 있는 라파예티 고등학교 졸업 후 돈만 주면 개새끼 소새끼 다입학 졸업 시켜주는 MIT, 하바드, 스탠포드, 프린스턴, UCLA등 소위 국내에 “미국 명문대학들”처럼 돈을 주고 입학 졸업을 시켜주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국내엔 덜 알려져 있는 “쿠퍼 유니온”에서 수업을 들었고 역시나 돈주고 입학 졸업 시켜 주지 않는 뉴욕대 수리과학과를 다니다 중퇴했다.

뉴욕에 있는 “쿠퍼 유니온”이란 학교는 MIT에 버금가는 학교이나 돈을 받고 입학, 졸업을 시켜주지 않기 때문에 만성 재정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학교다.

국내에 MIT, 하바드, 스탠포드, 프린스턴, UCLA, 버클리등의 대학교들이 유명한데 저런 대학교들은 외국인 같은 경우 최대 20억(2백만 딸라)만 주면 니가 저능아라도 입학, 졸업 시켜준다. 저 대학들은 외국인들에겐 돈을 받고 졸업장을 파는 대학이고 제프리 엡스타인이 다녔던 쿠퍼 유니온 대학같은 경우는 돈준다고 졸업장 주지 않는 학교다.

내가 알기론 최대 20억(2백만 달라)만 주면 하바드, MIT, 스탠포드, 프린스턴, UCLA, 듀크등 영어를 전혀 할줄 몰라도 저런 대학교들 같은 경우 외국인들은 외국어 수업을 배정시키기 때문에 여튼 저런 대학 뿐만 아니라 최대 20억만 대학교에 기부금 같은 걸로 때려 처박으면 니가 학습장애아 지진아같은 저능아라도 미국 거의 모든 대학 입학 졸업이 가능하나 “쿠퍼 유니온”학교 처럼 돈주고 입학 졸업을 할 수 없는학교도 극소수 있다.

제프리 앱스타인은 20살때인 1973년때 부터 시작해 1975년까지 약 2년동안 뉴욕市 맨하튼洞에 있는 재벌자식들만 다니는 “달튼 사립 고등학교”에서 수학과 물리 선생으로 일한적 있다.

1976년 엡스타인은 선생질 때려 치우고 전문 주식중계꾼으로 일하기 시작했고 주식 중계꾼으로 성공했다.

1982년 제프리 엡스타인은 자기 이름을딴 “J 엡스타인”이란 남의 돈 관리 회사를 차렸고 아베크롬비, 리미티드같은 패션업종 억만장자인 레스 웩스너등 재벌들이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자기들 돈 관리를 맡겼다.

제프리 엡스타인은 재벌들의 돈을 관리하면서 자기도 억만장자가 됐고 “버진 아일랜드제도의 섬중 하나인 작은 성 제임스”란 섬을 통채로 사는등 뉴욕, 플로리다 등지에 수 많은 자기 소유의 부동산들이 있다.

2003년 제프리 엡스타인은 다른 재벌들과 마찬가지로 자기 사업을 선전 홍보 미화 시키기 위해 “뉴욕매가진”이란 잡지를 인스하려 같은 유태인 할리우드 유명 강간마인 하비 웨인스타인등의 애들과 경합을 벌였지만 뉴욕 매가진은 5천 5백만 달라에 주식 투자자인 브루스 와서스테인에게 낙찰됐다.

제프리 엡스타인은 할리우드 창년들이나 미국 노래쟁이들 사생활을 보도하는 신문지로 유명한 “레이다 Radar” 소유권 상당부분을 가지고 잇다.

뉴욕市 맨하튼洞에 있는 제프리 엡스타인의 집은 학교 주택으로 개조한 맨하튼洞에서 가장 큰 개인 소유의 집으로 잘 알려져 있고 플로리다國 팜비치市와 프랑스 빠리市, 뉴 멕시코國 스탠리市등에도 엄청난 규모의 토지와 집들이 있지만 저중 미국령 버진 아일랜드제도에 있는 섬들중 작은 성 제임스섬을 통채로 사서 저 섬에 자주 거주한다.

 

자선사업가 제프리 엡스타인

제프리 엡스타인은 2000년 자기 이름을딴 제프리 엡스타인 4세 자선재단을 만들어 하바드 대학교에 3천만 달라를 기부하는등 주로 에이즈, 유방암, 자궁암, 치매, 크론병들을 연구하는 단체에 어청난 금액을 기부했다.

연구단체 뿐만 아니라 제랄드 에델만, 머레이 젤-만, 얼마전 죽은 반신불수 과학자 스티븐 호킹, 킵 쏜, 로렌스 M 클라우스, 리 시몰린, 그레고리 벤포드등 여러 유명과학자들의 연구비를 지원해주고 교류했다.

제프리 엡스타인 4세 재단은 인공지능 연구에도 많은 지원을해 2016년 죽은 MIT대학의 마빈 민스키에게도 그가 죽기전 상당량의 연구개발비를 지원해 줬다.

 

소아성애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그의 친구들

2005년 3월 플로리다國 팜비치 짭새소에 한 여자가 자기가 입양한 딸이 있는데 그 애가 14살일때 한 여자가 자기 양딸에게 접근해 그 애를 제프리 엡스타인의 집으로 데려가 양딸이 14살일때 그 애에게 300달라를 주며 빤주만 입게하고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마사지를 시킨적이 있다며 짭새에게 고자질 깟다.

저 고자질을 받은 팜비치市 짭새들은 약 11개월간 잠복수사를 하다 그의 집을 수색했고 나중엔 FBI도 제프리 엡스타인의 수사에 참여했다.

팜비치市 짭새들은 제프리 엡스타인이 여러명의 창녀들에게 돈을 주고 성매매를 했었고 그의 집안 쓰레기통에서 발견된 고등학생들이 들고 다니는 물건 같은 걸로 보아 창녀중엔 18살 이하 고등학생들도 있어 보이는 것으로 조사 결과가 나왔다 말했다.

2006년 한 신문지는 제프리 엡스타인은 자기집 여러 곳에 비밀 카메라를 설치해 놓고 영국의 앤드류왕자나 빌 클린턴 미국 전 대통령같은 유명한 놈들과 18살 이하 미성년자들의 빠구리를 주선해 저 애들이 빠구리하는 동영상을 녹화한 후 저 애들을 나중에 이용해먹을 일이 있으면 저 비밀 빠구리 동영상으로 저 애들을 이용해 먹었다는 보도를 한적 있다.

다른 보도들도 제프리 엡스타인은 18살 이하 미성년자들에게 돈을 준 후 저 애들을 또 다른 고위 정치인이나 재벌들에게 “섹스 노예로 빌려”준 후 저 미성년자들과 고위 정치인이나 재벌들이 빠구리 하는 동영상을 몰래 촬영한 뒤 정치인이나 재벌들을 이용해 먹을 일이 있으면 이용해먹는데 비밀 촬영된 빠구리 동영상을 사용했다라 보도를 한적 있다.

제프리 엡스타인을 수사하다 한 제프리 엡스타인의 집에서 일한적 있는 일꾼이 짭새에게 제프리 엡스타인은 매일 3번정도 마사지를 받았다 말해 FBI는 저 엡스타인집 직원의 증언을 토대로 미성년자 일때 돈을 받고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마시지를 한 40여명의 희생자들을 추가로 발견해 냈다.

제프리 엡스타인은 미성년자들의 성매매를 알선하고 자기 역시 미성년자와 돈을 주고 빠구릴해 만일 제프리 엡스타인이 아닌 다른 애가 저런 범행을 저질렀다면 제법 오랫동안 교도소 공직생활을 했을 것이나 제프리 엡스타인은 자기를 고발한 모든 애들과 법판쇼판에 고발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돈을 주고 합의를해 미성년자일때 돈을 받고 제프리 엡스타인과 빠구릴 하거나 다른 고위 정치인, 재벌과 빠구릴 한 희생자들은 제프리 엡스타인을 법판쇼판에 고발때리지 않았다.

제프리 엡스타인은 여튼 수십명의 미성년자들과 섹스를 했지만 결국엔 2008년 14살 이하 미성년자 성매매 알선 혐의로만 유죄를 받고 18개월을 받았지만 18개월도 다 공직생활하지 않고 13개월만 공직생활 하다 교도소에서 제대한 후 평생 성범죄자로 등록돼 있다.

돈주고산 14살 짜리와 같이 사진을 찍은 천재 유태인 제프리 엡스타인

2008년 제프리 엡스타인이 성범죄 유죄를 받자 제프리 엡스타인 4세 자선재단으로 부터 돈을 기부받은 몇몇 연구소는 받은 돈을 엡스타인 자선 재단에 반환했지만 3천만 달러가 넘는 돈을 받은 “하바드대학교”를 포함해 어린이 자선재단등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기부금”이라며 돈을 받은 대부분의 단체나 개인들은 미성년자 성매매범죄자가 준 돈을 다시 반환하지 않았다.

2015년 1월 당시 31살짜리 미국 국적의 버지니아 로버츠는 자기가 17살일때 제프리 엡스타인으로 부터 돈을 받고 여기저기 성노예로 일했고 자기가 만난 고객중엔 영국 왕자인 앤드류왕자와 하바드 법대 교수 알란 더쇼위츠등도 있을 뿐만 아니라 제프리 엡스타인에게도 성적으로 육체적으로 학대를 당했다며 고발한 사건이 있었다.

영국 왕자 본명 앤드류 바텐버그와 버지니아 로버츠

버지니아 로버츠의 사건이 보도되자 여기저기 자기들이 미성년자일때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돈을 받고 여기저기 성접대하러 다녔다는 여자들이 나왔다.

제프리 엡스타인은 버지니아 로버츠를 포함해 자기를 성매매 알선, 성학대등의 고발한 모든 여자들과 고발을 취소하는 조건으로 돈을 주고 합의를 했는데 저 조건엔 제프리 엡스타인 자신 뿐만 아니라 미성년자일때 돈을 받고 성노예질을 하러 다닌 여자들이 성접대를 여기저기 하다 만난 하바드 법대교수 알란 더쇼위츠, 영국 앤드류왕자, 빌 클린턴, 얼마전 죽은 반신불수 과학자 금마 이름 뭐냐 스티븐 호킹같은 성매매 고객들도 고발을 하지 않는 조건이 포함돼 있었다.

미성년자 성매매 알선 전문가 제프리 엡스타인과 그의 미성년자 성매매 업소 단골들 일부

제프리 엡스타인은 부동산 재벌 톰 바랙과 영국 앤드류 왕자와 오랜 친구고 2002년 9월엔 미국 전 대통령 빌 클린턴, 연기원 케빈 스페이시, 코메디안 크리스 터커등과 함께 내부에 침대가 있는 개조된 자기 소유의 보잉 727비행기를 타고 아프리카로 날아간적이 있는데 저 개조된 제프리 엡스타인 소유의 보잉 727 비행기는 성매매전용 비행기로 개조됐단 소문이 있는 비행기로 힐러리 클린턴의 남편이자 미국의 전 대통령이기도한 빌 클린턴은 저 비행기를 26번이나 타고 어디론가 비행했다.

 

제프리 엡스타인 소유의 섬

아랜 미국령 버진제도 작은 성 제임스섬

유태인 천재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타인 개인 소유의 작은 성 제임스란 섬은 소아성애자들의 천국으로 저 섬의 건물엔 밀실이 있어 저 밀실에서 어린이들을 강간한다거나 심지언 식인까지 한다는 확인되지 않는 보도들이 있다.

작은 성 제임스섬 밀실 곳곳에 감시카메라가 설치돼 있어 애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녹화 한다며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
윗 사진을 확대한 사진이다.
밀실 카메라 10번과 14번을 확대한 사진으로 10번 채널은 식인을 하고 있는 애들이고 14번은 어린이가 촬영된 것이란 주장도 있다.

 

유태인 천재 억만장자 미성년자 빠구리왕 제프리 엡스타인과 그의 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