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國에서 실종된 모녀가 변사체로 발견됐다.

콜로라도국에서 2018년 8월 13일 월요일 실종고자질된 임신 15주 임신부 34살 샤넌 와츠, 저년의 딸년들 4살 벨라 와츠, 3살 셀레스테(세세) 와츠가 목요일 시체로 발견됐다.

저 샤년 와츠의 남편이자 3,4살짜리의 애비 33살 크리스 와츠는 월요일 오후 지집구석 현관에 설치해 놓은 카메라에 마누라년의 친구 니콜이가 왔는데 마누라가 집에 나오지 않자 이상쩍다 생각해 마누라한테 문짜를 보냈으나 답장이 없자 집구석으로 갔고 집구석에 아무것도 없자 월룔 오후 1시 40분경 짭새한테 실종고자질 때렸다.

마누라가 실종된 후 크리스 와츠는 가족들을 납치해간 사람이 만일 있다면 돌려보내달라는 인타뷰를 여러 지역방송소와 하였고 지역 방송소들은 저 인터뷰들을 전국구 방송소에 돈을 받고 내다 팔았다.

월요일 실종 고자질 후 다음날인 화요일 크리스 와츠는 지역 방송소와 인터뷰했고 인터뷰중 아래와 같은 말을 하였다.

“샤넌 와츠를 데리고 있는데 현재 그들이 안전한 상황이 아니라면 지금 당장 돌려 보내 달라. 내 머릿속에 드는 생각은 만일 마누라와 딸년들이 지금 안전하다면 그들은 집으로 돌아 왔을 것이란 기다. 하지만 그들이 만일 안전하지 못하다면 어떤일을 그들이 격고 있는지 난 모르것다. 어젯 저녁만 해도 우리집 모든 불들이 켜져 있었다. 내가 집에 오면 아이들이 나를 반기러 나왔지만 어제 오후 집에 도착했들땐 아무도 집에 없었다. 어젯 저녁 이집에 있는게 정말 고통스러 웠어”

크리스 와츠는 위와 같은 화요일 인타뷰를 한 후 수요일에도 다른 지역 방송소와 인터뷰했고 아랜 수요일 지역 방송소가 크리스 와츠와 인타뷰 한 후 전국구 방송소에 팔아처먹은 인타뷰다.

수요일 위 인터뷰를 한날 저녁 크리스 와츠가 지 마누라, 자식 2마릴 살해한 용의자로 체포됐고 짭새들은 목요일 크리스 와츠가 시신 위치를 말한 지점에서 임신 15주던 34살 샤넌 와츠 그리고 저 부부의 3,4살된 딸을 샤넌 와츠 시체발견 지점 근방에서 발견하였다.

시체가 발견된 곳은 콜로라도국 덴버시 크레데릭東에 있는 와츠 부부의 집과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는 크리스 와츠가 엔지니어로 일하던 “아나다르코 석유회사” 소유의 토지내에 있는 석유 드럼통과 석유탱크로 샤년 와츠는 석유 드럼통에서 석유와 함께 변사체로 발견됐고 3,4살짜리 두 딸년들은 지 애미년 시체가 있는 석유 드럼통 근방에 있는 석유탱크안에서 발견됐다.

크리스 와츠는 다른 사람들에게 시신 부폐로 생기는 악취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석유 드럼통과 석유탱크에 디진것들을 유기했다.

3건의 살인과 3건의 증거인멸 혐의등으로 체포된 거대석유회사 엔지니어 크리스 와츠는 현지시간 8월 20일 월요일 정식으로 고발될 예정이다.

검새낀 34살, 3,4살짜리 디진거 모두 프레데릭洞에 있는 지 집구석에서 디진 후 아나다르코 석유회사 소유 토지에 있는 석유드럼, 석유탱크에 유기된 것으로 보고 있다.

짭새는 34,3,4살짜리가 어떻게 디졌는지 입도뻥끗하지 않고 있다.

주변인들에 따르면 크리스 와츠는 기술이 좋은 엔지니어로 자동차가 빵가졌거나 냉장고가 빵가졌거나 했을때 크리스 와츠에게 고치달라 말하면 언제든지 고쳐주는 좋은 사람이었다 한다.

저 부부의 친구 니콜라스 타이어와 아만다 타이어 부부는 샤넌 와츠는 크리스 와츠가 다른 여자랑 빠구릴 뜨고 있다 생각하고 남편과 헤어질 것이란 말을 했다 한다.

타이어 부부외 이름 밝히길 거부한 또 다른 저 부부이 친구도 “저 부부는 결혼생활에 문제가 생겼고 샤넌 와츠가 크리스 와츠와 헤어질라 하고 있었다”라 말했다.

저 부부의 결혼 생활이 어땟는진 알순 없지만 2017년 말까지만 해도 샤논 와츠는 “크리스 와츠는 내 인생에서 가장 놀라운 선물이다. 내 남편은 정말 외조를 잘해준다. 내 최고의 친구이자 영혼의 동반자”란 글들을 자기의 소샬 나트와크 사비스에 적었다.

짭새는 현재 사건 동기, 범행방법등에 대해서 아가리 꽉다물어.

와츠 부부는 2015년 신용카드 빗때문에 파산신청을 한바 있어 돈이 없는 상태였다 하나 요 최근 샤넌 와츠가 연봉 8만딸라(현재 환율 1달라 1천1백20원 잡으면 약 9천만냥)짜리 직장을 구했고 저런 관계로 사건 당일인 8월 13일 아리조나國에서 콜로라도국에 있는 지 집구석에 새벽에 기들어 갔었다.

저 디진 34살짜리년은 멕시코, 라스 베가스, 도미니카공화국등 여러 곳들 돌아다니며 건강약품을 홍보하는 연봉 9천만원짜리 직업을 요최근 구했다 한다.

짭새가 사건 동기를 말하지 않고 있는 상태고 저 와츠 부부의 친구들은 샤넌 와츠가 크리스 와츠의 외도를 의심해 크리스 와츠를 떠날 것이란 말을 했다고 하나 크리스 와츠가 연봉 9천만원짜리 직장을 구한 샤넌 와츠가 다른 남자랑 떡치고 있다 생각한게 사건동기일 수 있단 보도도 있다. 여튼 현재 짭새는 아가리꽉

크리스 와츠는 현지 시간 8월 15일 수요일 저녁 체포됐고 짭새끼도 사건 초기라 아가리 닥치고 있기 땜시 어떻게된 사건인가는 니년이 알아서

저 위에 있는 크리스 와츠의 지 마누라와 두 딸년을 살해한지 얼마 안된 후 인타뷰 동영상에 대해 뭐 시발 팔짱을끼고 몸을 흔들흔들 하는거 보니 정신병자 표가 확 난다, 누가 봐도 싸이코패스가 확표가 난다라고 생각하는 점쟁이들이 있지만 크리스 와츠의 살해 직후 방송소와 인타뷰에 대해 법판쇼에서 여러명의 범죄자들 정신상태에 증언한 경험이 있는 정신병자 박사 맥스 와취텔은 크리스 와츠가 범행 직후 지역 방송소들과 한 인타뷰를 봤을때 자신은 이상한점을 거의 찾을 수 없으며 매우 정상적으로 인터뷰를 했다. 인타뷰가 저렇게 앞뒤 말이 맞는 것으로 봐서 크리스 와츠는 이전에 여러차례 자기의 상상으로 방송소들과 인타뷰를 할때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 마치 연습을 한것처럼 보인다 말했다.

영화나 테레비쇼를 보면 살인, 강간, 싸이코패스들은 마치 뭐가 다른 사람들처럼 묘사하는데 싸이코패스는 오히려 평범한 애들보다 외부로 더 선하게 보이려 노력하는 경우가 많다. 저래야 지들이 사기, 강간, 거짓말, 살인을 하고 돌아다녀도 의심을 안받는다는걸 싸이코패스는 잘 안덴다.

싸이코패스가 선호가고 많은 직업중 기업체 사장(남을 마음대로 부려먹는다), 변호원(거짓말을 좋아하는 싸이코패스들 최적의 직업), 의사(살인 대용), 짭새(남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다.)등등이 있지만 “자원 봉사자(착하게 보일 수 있어 사기, 강간, 살인, 이간질을 할 시 의심을 덜 받는다)”도 싸이코패스들이 선호하고 싸이코패스들이 많은 직업중 한개다.

Online Free 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