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탐 진을 쏴죽인 앰버 가이거가 일요일 체포됐다.

26살 보탐 진(보쌈 쟌 Botham Jean)을 지난 주 목요일 총으로 쏴죽인 텍사스촌 달라스市 짭새소 소속 30살 앰버 가이거가 2급 살인혐의로 9월 9일 일요일 저녁 체포돼 카우프만道 공직자 숙소에서 공직생활 中이다.

아래 동영상 침대에 실려 나가는게 보탐 셈 진이다.

지난 주 목요일 앰버 가이거는 짭새질 교대근무를 마치고 지 집구석인 남쪽연립주택으로 갔는데 지 집구석이 아닌 보탐 진의 집을 지 집구석으로 착각해 기들어 간 후 보탐 진을 총으로 쏴죽였다.

앰버 가이거는 출동한 애들에게 보탐 진의 집을 지 집구석으로 착각하고 기들어 갔다 말했다.

텍사스촌 달라스市에 로케이숀한 남쪽 연립주택

짭새질 4년째인 앰버 가이거는 이번 뿐만 아니라 2017년 5월 12일에도 짭새질을 하던중 유발도 페레즈를 총으로 쏴가 죽인적이 있었으나 유발도 페레즈 살인 사건땐 아무런 혐의로 고발되지 않았었다.

2급 살인 혐의로 공직생활 중인 살인짭새 앰버 가이거 사건과 관련해 지역 인민들은 이번 사건도 부폐한 짭새들이 판치는 텍사스촌 짭새들이 살인전문 짭새 앰버 가이거 사건을 흐지부지 시킬 것이란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엠버 가이거는 보탐 셈 진을 지 집구석에 침입한 강도로 오인하고 총쏴 죽였다 주장했다.

앰버 가이거에겐 30만 딸라의 보석금이 책정됐고 아마도 앰버 가이거는 30만 딸라의 보석금을 내고 다시 길거릴 활개칠 것으로 보인다.

진술장을 보면 보탐 진의 연립주택 집구석 문은 열려 있었고 당시 깜깜한 상태라 앰버 가이거는 보탐 진의 집구석으로 기들어간 보탐 진을 강도로 오인하고 꼼짝마라 말을 혔지만 보탐 진이 꼼짝하자 바로 보탐 진을 총으로 쐈다 나와 있다.

짭새질 거의 5년이 다돼가는 앰버 가이거가 개돼지들에게 총을 막 쏴가 그런가 저 년은 여성으로선 유일하게 지역 엘리트 짭새부에 등록된 애라 한다.

인터넷엔 앰버 가이거와 보탐 진이 사건 이전부터 알던 사이란 주장이 돌아 다니고 있으나 사실여부는 오리무중.

아래 사진들은 개돼지새끼들 도살전문 킬러 짭새 앰버 가이거(남자라면 보호하고 아껴줘야할 연약한 여성유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