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와츠는 계속해서 마누라가 자식들을 살해 했다 주장하고 있다.

마누라 1명과 자식 2명을 살해한 혐의등으로 고발돼 있는 33살 크리스 와츠는 계속해서 자기는 자식들을 죽이지 않았으며 샤넌 와츠가 자식들을 죽였고 자기는 자식들을 살해한 마누라 샤넌 와츠만 죽였다 주장하고 있다.

계속 크리스 와츠가 자기는 마누라만 죽였다 주장하자 검새끼는 크리스 와츠에게 DNA견본을 제출하라 요구하고 있으나 크리스 와츠는 DNA 견본 제출을 거부하고 있다.

크리스 와츠가 돈주고 산 변호원새끼 릭 콘필드는 “검새끼가 DNA를 제출하라 요구하는 이유는 크리스 와츠는 샤넌 와츠만 죽였을 뿐인데 저 DNA로 자식들까지 크리스 와츠가 살해한 것으로 역을려는 수작이다.”라 말했다.

크리스 와츠가 DNA 견본 제출 거부건과 관련해 법판쇼판 명령은 아직까지 결정돼지 않았다.

크리스 와츠는 현재 34살 임신 15주던 샤넌 와츠 1급살인, 4살 벨라 와츠 1급 살인, 3살 셀레스테 와츠 1급살인, 1급 불법 강제 임신 중절, 3건의 시체은닉 혐의등으로 고발돼 있다.

덴버대학교에서 범죄 유전자 선생질로 아가리 밥빌어 처먹고 사는 닥털 필립 다니엘슨은 “크리스 와츠가 자발적으로 DNA 견본을 제공할것으로 보이진 않는다. 하지만 검새끼가 강력하게 크리스 와츠에게 DNA 견본을 제출하라 요구하고 있는걸 보면 각종 짭새끼들이 아마도 크리스 와츠의 DNA를 이미 구해가 크리스 와츠가 3명을 살해했단걸 입증 할 수 있을 정도의 충분한 증거를 확보한 것으로도 생각할 수 있것다. 이전에 목졸려 죽은 3살 4살짜리의 목을 조사할려는 신청이 있었던 걸로 봐서 저 애들의 목을 조사한걸로 보이는데 만일 샤넌 와츠의 DNA가 아니라면 크리스 와츠 꺼것지 이 개새끼야”라 말했다.

크리스 와츠가 돈주고산 변호원새끼 릭 콘필드는 검새끼 또는 짭새끼가 재판의 판결에 지장을 줄수 있는 사건 관련 정보들을 매스컴들에게 노출시켰다며 누가 노출시켰는지 수사를 요구하고 있으나 검새끼는 매스컴들이 보도때린 상당부분의 이번 사건 관련 보도들은 크리스 와츠측이 매스컴업소들에 제공한 것이라 주장하고 있다.

크리스 와츠는 현재 보석신청이 불가능한 상태로 웰드郡 공직자 합숙소에서 공무원 생활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