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에서 왜 개돼지들이 범죄자를 폭행하면 벌금, 전과자가 되냐면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rock&no=1489997&page=1

https://www.huffingtonpost.kr/2016/01/29/story_n_9108516.html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410241126201

남조선에서 도둑, 강간, 폭행, 살인범등을 폭행 할시 재수가 없으면 벌금을 맞거나 최악의 경우 전과자가 되기도 한다.

저게 왜 저렇냐면 일단 내가 아는 집단중엔 “러시아”가 남조선과 매우 비슷하다.

러시아하면 헤드스킨이니 어쩌니 개지랄 개좃같은 잡소리가 돌아다니는데 러시아가 남조선과 상당히 비슷하다.

내가 북조선에 대해 아는 바가 전혀 없지만 아마도 북조선 역시 러시아, 남조선과 매우 비슷하게 도둑, 강간범, 폭행범, 살인범을 한 개인이 폭행을 하면 아마도 북조선 역시나 도둑강간폭행살인범을 폭행한 애를 강력하게 처벌할 것으로 짐작된다.

저건 전체주의집단에 나타나는 공통적인 현상으로 전체주의 집단은 “개인”을 인정하지 않는다.

“국가”란 마치 귀신 무당 신같은 제 3의 개념을 내세워 모든 개인을 “국가”란 집단이 통제한다는데 기반을 둬서 저렇다.

“러시아” 역시나 집에든 도둑을 폭행하거나 강간범을 폭행 할시 벌금을 때려 맞거나 감옥에 갈 수 있다.

남조선에 “우리”란 단어가 괜히 자주 쓰이는게 아니다. “우리”와 “국민”이란 단어는 아마도 남조선 빨갱이들이 고의적으로 계속 남발하고 있는 것일 것이다.

국민이란 단어는 인간은 국가 소유의 재산이란 뜻으로 달리 말하면 알것지만 모든 개인은 국가 소유의 재산즉 노예란 뜻도 된다.

즉 “국가”란 집단의 조직구조 최상위에 있는 애가 우리,국민을 남발하는 집단의 주인이고 그 아래로 쭉 수직적인 인간구조가 성립된다.

내가 도통 이해 안가는게 도둑, 강간, 폭행, 살인범등 범죄에 관한 처벌을 “판사”란 애가 결정을 하는 것인데 내 저능한 지능으론 왜 판사란 애가 도둑, 강간, 폭행, 뺑소니, 살인등에 대한 형량을 메기는지 내 지능으론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도둑, 강간, 폭행, 뺑소니, 살인등등에 대한 형량 판결은 저 피해를 당한 애 본인이나 가족이 하는게 정상적인게 아닌가 하는데 왜 판사란 제 3의 애가 제 3자의 일을 처리하고 저걸 당연히 받아들이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