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니아 비치市 공무원 총격 난사 사건 사망자 13명으로 증가

버지니아國 현지 시간 오후 4시경 한 공무원이 자기가 일하던 건물의 동료들을 상대로 무차별 총질을 가해 사망한 애들 수가 13명으로 늘어 났고 저 13명은 무차별 총질을 난사한 용의자가 포함된 숫자다.

초기 보도땐 사망자 6명에 부상자 1명이라 보도됐지만 현재 용의자를 포함해 13명이 죽어 용의자를 제외하면 12명이 동료 공무원의 총에 맞고 죽었다.

부상자는 현재까지 9명으로 확인됐다.

보도에 따르면 동료 공무원에게 총질을 가한 애는 해당 市청에서 오랜기간 일한 애로 총질을 가한 전날인 현지시간 5월 30일 해고통보를 받았고 다음날인 금요일 오후 4시경 동료 공무원들에게 묻지마 총알을 퍼부었다.

현재까지 용의자의 신원은 확인은 됐지만 개돼지들에겐 공개돼지 않고 있는 중으로 버지니아 비치市 짭새왕 제임스 서베라는 사건 현장을 샅샅히 조사중이라 말했다.

제임스 서베라는 용의자는 오랜기간 시청에 고용돼 공무원으로 일했고 사건동기론 해고를 당해 화풀이로 동료들에게 묻지마 총질을 가했다 말했다.

어떤 보도는 용의자가 짭새의 총에 맞아 죽었단 보도도 있었지만 죽은 살인 공직자가 짭새의 총에 맞아 죽었는지 지가 지 총으로 자살했는지 아니면 제 3자의 총에 맞아 죽었는지 확실치 않다.

사건이 일어난 2번건물은 바로 옆에 버지니아 비치市 시청이 있고 주변엔 30여개의 건물들이 있다.

공무원의 총에 맞은 한 짭새는 10년이상 짭새질을 한 퇴물 짭새로 저 애는 총에 맞았지만 방탄복을 입고 있어 생명엔 지장이 없는 상태다.

WAVY 보지소에서 일하는 앤디 폭스는 “난 이번 총질을 가한 애가 전날 시청으로 부터 해고통보를 받았고 총질을 한 애도 죽었단 소릴 들었다.”라 말했다.

이름이 “에드워드”인 한 목격자는 얼굴에 피를 철철흘리는 한 여자가 계단에 앉아 있는걸 봤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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