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조선 처형 보도가 있으나 사실확인 필요

https://www.bbc.com/news/world-asia-48477248

North Korea execution reports – why we should be cautious
By Laura Bicker

북조선 애들이 처형을 실시했단 보도가 있다 – 왜 우린 사실 확인이 필요 하냐

BBC News, Seoul

It is being reported across international media that North Korea’s nuclear envoy has been executed as part of a purge of officials involved in a failed summit between the US and North Korea.

미제와 북조선의 회담이 실패한 대에 대한 책임을 물어 북조선이 핵폭탄 외교원들을 처죽였다고 여러 나라의 보지소들이 보도 때렸다.

But there is a reason we treat reports about North Korean officials being executed with extreme caution. The claims are incredibly difficult to verify and they are very often wrong.

하지만 북조선 처형 보도는 사실인지 아닌지 매우 신중하게 사실 확인을 해야할 필요가 있다. 북조선은 폐쇄된 국가라 저 보도가 사실인지 확인하는게 좃나게 어려울 뿐만 아니라 매우 자주 저런 보도가 구라라 판명난 적이 있다.

Both the South Korean media and the government in Seoul have reported on purges in the past – only for the “executed” officials to turn up a few weeks later looking alive and well next to the North Korean leader Kim Jong-un.

과거에 남조선 보도소새끼들과 세오울 정부새끼들이 북조선 애들을 처형 했다 발표를 한적이 있지만 불과 수주 후 처형됐단 애들이 조선인들의 영원한 지도자 김정은 바로 옆에 건강히 살아 있는 모습으로 나타난 적이 있다.

On this occasion, a single anonymous source has told a newspaper in Seoul that Kim Hyok-chol, the former North Korean envoy to the US and a key figure in talks ahead of the summit between Kim Jong-un and Donald Trump in Hanoi, was executed at an airport in Pyongyang.

이번 같은 경우는 한 익명이 북조선 평양市에 있는 공항에서 김정은과 도날드 트럼프의 베트남國 하노이市 만담의 핵심적인 애인 김혁철새끼를 죽였다고 서울市에 있는 한 보도소에 아가릴 털은 경우다.

The source claims that he was punished alongside four other foreign ministry executives. They were all charged with spying for the US and poorly reporting on the negotiations without properly grasping US intentions.

서울에 있는 한 보도소에 아갈을 털은 새끼에 따르면 김혁철이와 다른 조선 외교부 애들 4명은 모두 미국 간첩혐의와 하노이 회담때 미국의 의사를 제대로 간파하지 못하고 엉터리 보고를 했다는 이유로 뒈졌다 한다.

It’s also alleged that Kim Yong-chol, the North Korean leader’s right hand man who was despatched to Washington to help arrange the Hanoi summit, has now been sent to a labour and re-education camp near the Chinese border.

서울에 있는 보도소에 꼰지른 애는 조선인들의 영원한 지도자 김정은이의 오른팔이자 하노이회담을 위해 미국 와싱톤市까지도 갔었던 김용철이도 중國 국경 근처에 있는 재교육大學에 입학해 勞動을 한다 주장했다.

The report is plausible. These key officials have been out of the public eye since the summit in February. Kim Jong-un is clearly angry at the outcome of his talks with Donald Trump and may have been looking for someone to blame.

올해 2월 하노이市 회담을 위해 일했던 여러 애들이 회담이후 공개장소에서 목격된 적이 없어 서울에 있는 한 보도소의 보도가 그럴싸하다.

도날드 트럼프와의 회담때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해 꼴받은 김정은이는 회담 실패에 대한 책임을 누군가에게 물어야 했을 것이다.

His diplomatic gamble with the US has so far failed to yield results, which puts him under pressure. Strict economic sanctions remain in place. Discussions between Washington and Pyongyang have stalled. In Pyongyang, the decision may have been taken that someone has to pay the price.

현재까지 김정은이는 자기를 압박중인 미국과의 외교전에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고 강력한 제제조취는 계속되고 있다. 미국 정부와 조선 정부의 회담은 중지돼 조선정부는 누군가에게 책임을 물어야 할것이다.

It’s worth noting that the state’s official Rodong Sinmun newspaper called out unspecified “betrayers” and “turncoats” in an editorial earlier this week. It said that those who “committed anti-party” and “anti-revolutionary actions” would come under the “stern judgement of the revolution”. No names have been given, but the message is clear.

이번 주 初 조선 국영 보도소인 로동신문 신문지의 사설에서 누구인지 특정은 하지 않았지만 “배신자”, “간첩”이라며 누군가를 비난한 부분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 로동신문은 “반정부”,”반혁명”적인 행위를 한 애들은 “혁명의 엄격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사설에 적었다. 반정부, 반혁명을 저지른 애들이 누구인지 로동 신문은 적지 않았지만 로동신문은 확실히 뜻을 전달했다.

Kim Jong-un has carried out executions in the past. In 2013, Mr Kim’s powerful uncle, Jang Song-thaek, was executed for treason. South Korean intelligence services announced his death days before it was declared by the North.

2013년 김정은이는 자신의 권력센 삼촌 장 송-택이를 반역혐의로 처형한적 있다. 저 사건을 북조선이 공식선언하기전에 남조선 정보所는 미리 발표한적이 있다.

But so often these reports have turned out to be, dare I say it, fake news.

난 감히 말하는데 하지만 저런 처형 보도는 자주 가짜보도로 판명난다.

The most (in)famous of these was the alleged death of singer Hyon Song-wol. In 2013, the same South Korean newspaper announced that she had been shot in a “hail of machine gun fire while members of her orchestra looked on”.

가장 유명한 가짜뉴스론 2013년 가수 횬 송월이가 다른 악단원들이 지켜 보는 가운데 따발총으로 개걸레가 될때까지 따발이 맞아 죽었다는 보도를 이번 하노이市 핵폭탄 회담 관련자 처형보도를 때린 남조선 보도서에서 한적이 있다.

Last year, Hyon Song-wol swept into Seoul leading a visiting North Korean delegation ahead of the Winter Olympics looking rather glamorous in a fur coat and very much alive. She is now one of the most powerful women in North Korea.

작년 현송월이는 겨울 올림픽전 화려한 코트를 입고 매우 건강한 모습으로 북조선 사절단을 이끌고 서울을 방문했다. 횬송월이는 현재 북조선에서 매우 권력이센 애중 한명이다.

South Korean intelligence officials said in 2016 that the former military chief Ri Yong-gil had been executed for corruption. He appeared in state media a few months later – having been given a promotion.

2016년엔 前북조선 고위군바리 리 용길이가 부폐혐의로 처형됐다고 남조선 정보소 애들이 말한적 있었다. 리 용길이는 몇 달뒤 조선 국영 보도소에 계급이 진급해 등장했다.

Sources within North Korea can often be a reporter’s most valued asset, but also one of our most troublesome. We have no way of checking their claims.

북조선 내부 정보통은 리포터들에겐 북조선 소식을 알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출처가 될 수 있겠지만 북조선은 폐쇄됐고 서로가 서로를 감시하는 체제라 북조선 내부 정보통의 정보가 사실인지 구라인지 확인할 길이 없어 우리같은 리포터 애들에겐 진위파악이 매우 힘든 출처들이다.

Intelligence services in Seoul and in the US are trying to establish the fate of Kim Hyok-chol, but unless Pyongyang decides to announce it themselves, we may never know.

서울에 있는 정보所와 미국은 김혁철이의 처형 보도가 맞는지 틀린지 확인 중이나 북조선 정부가 스스로 발표를 하지 않는한 眞僞여부는 우린 절대 알 수 없을 것이다.

Online Free 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