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촌 달라스시 보썸 젼 살인마 폴리스 앰버 가이거 10년

살인 유죄를 받은 살인마 폴리스 앰버 가이거가 10년 받았다.

앰버 가이거는 2018년 9월 6일 자기 집안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미식축구를 보고 있던 당시 26살 보썸 젼을 총으로 쏴죽여 최초 과실치사로 고발됐었지만 다시 살인으로 고발됐고 10월 1일 살인 유죄를 받았었다.

살인 유죄를 받아 최소 5년에서 최대 99년까지 선고될 수 있었는데 앰버 가이거는 10년을 선고 받아 형량이 너무 적은 것이 아니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앰버 가이거는 체포된 후 계속해서 자기의 행위는 보썸 젼이 자기를 해칠것 같아 대응한 정당방위였다 주장했지만 보썸 젼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보썸 젼은 자기 집안에서 테레비를 보고 있다 자기 집에 불법 침입한 앰버 가이거에게 총에 맞아 죽은게 된다.

2018년 9월 당시 31살 앰버 가이거는 폴리스 경력 거의 5년차에 접어든 폴리스로 일하고 있었다.

일부에선 만일 일반인인 보썸 젼이 실수로 집을 잘 못 찾아 들어가 자기 집에서 테레비를 보고 있던 폴리스 앰버 가이거를 총으로 쏴죽였다면 형량을 3배 이상은 더 받았을 것이란 주장이 있다.

이번 재판에서 검사는 앰버 가이거가 같은 달라스시 폴리스소에서 일하는 유부남 폴리스와 내연 관계였고 저 유부남 폴리스와 섹스문자를 주고 받다 정신이 팔려 집을 잘 못 찾아 들어간 것이라 주장했고 보썸 젼의 애미는 정확한 이유는 모르나 앰버 가이거가 자기 아들을 의도적으로 살해 했을 것이라 주장했었다.

부검 결과 보썸 젼은 총알이 상체에서 하체로 관통해 보썸 젼은 쇼파에서 일어 서려 했거나 아니면 웅크린 자세에서 총을 맞았을 가능성이 높은 걸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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