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서 5살짜리 칼에 찔려 사망

10월 30일 브라질국 벨로 호리존테 근방에 있는 베팀시에서 오후 6시 23분경 25살 짜리가 길을 걸어 가던 5살짜리 레다 페레즈에게 칼을 휘둘러 죽였다.

25살짜리는 빵가게에서 빵을 사서 나오던 중 길을 걸어 가던 한 여자와 2명의 아이들을 보고 한 아이에게 달려가 칼을 휘둘렀다.

아이들과 같이 길을 걸어 가던 저 아이들의 보모 브렌다 안드라데도 칼을 맞았지만 생명엔 지장이 없는 상태다.

브렌다 안드레다에 따르면 25살 살인 용의자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웃으면서 레다 페레즈를 노리고 칼을 휘둘렀다고 말했다.

주변 행인들은 25살짜리 용의자를 제압해 폴리스에게 넘겨 줬다.

조사원에 따르면 25살 짜리는 “신”으로 부터 저 아이를 죽여라는 명령을 들었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25살 짜리 용의자의 가족들은 25살 짜리가 정신분열증(국내에선 정신분열증이란 단어의 “어감” 때문에 정신분열증 대신 우울증이나 조현병이란 단어를 사용하는데 우울증, 조현병은 순화한 표현 또는 조선인들의 말장난일뿐 우울증, 조현병이 정신분열증이다.)

25살 짜리의 친척은 사건 전날인 29일 25살짜리가 정신병자 상담원에게 가서 약을 처방해 복용을 했었다고 하나 정신병자 약빨이 듣지 않은것으로 보인다.

조사원은 “빵가게에서 빵을 사고 나오는 길에 범행을 저질렀지만 칼을 들고 빵을 사러 간것을 보면 사전에 누굴 죽이겠다고 계획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라 말했다.

아래 동영상은 25살 짜리가 칼을 휘두르는 장면으로 실제 장면이니 미성년자, 임신부, 노약자, 심신미약자등은 보지 말기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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