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서 300원을 구걸하는 노숙자를 죽인 사건

브라질국 리오 데 자네이로니테로이東 루아 바라오 데 아마조나스에서 2019년 11월 16일 토요일 이른 오전 한 남자가 1레알(레알은 브라질 화폐 단위로 1레알은 현재 환율 280원 정도)을 구걸한 노숙자 31살 질다 헨리퀘 도스 산토스 레안드로를 총으로 쏴서 질다 산토스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병원에서 사망했다.

보도에 따르면 질다 산토스에게 최소 총 2방을 쏴서 죽인 애는 체포된 아데르발 라모스 데 카스트로다.

브라질은 총기를 양아치, 깡패, 부자(부자들의 경호원), 조폭 아니면 총기 소지를 하기가 까다로운 국가인데 아데르발 라모스는 총을 소지한 걸로 봐서 브라질에서 제법 잘사는 집 애로 보인다.

다들 모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살인율이 아닌 살인 건수로 가장 많은 살인 사건이 일어나는 국가는 멕시코, 온두라스, 과테말라등이 아닌 브라질이다.

멕시코가 살인 사건으로 유명한 국가인건 멕시코가 인구도 1억이 넘으면서 살인율도 높으니 멕시코가 살인으로 유명한데 멕시코보다 브라질이 인구도 더 많으면서 10만명당 살인율도 더 높다.

이 씨발년들아 내가 무슨 이런 게시물로 돈을 벌어 이 씹창년아.

이 개새끼들이 처돌았나 씨발년들이

야이 개새끼야 여기 좃씹불로끼에 처 단 광고 배너 수익이다 이 씨발년아.

니년들 눈까리 처 달렸으면 보다시피 이번달 11월 1일 부터 11월 21일 까지 0.01딸라다 이 개년아.

1딸라가 1천 1백원 0.1딸라가 1백 10원 0.01딸라는 11원 되것네.

이 씨발년아 그러니 이번달 광고 팔아 11원 벌었네 이 씨발년아.

아 씨발 저 배너 처 바까야 되는데 개씨발꺼 이 좃씹불로끼가 살인 강간 사건이 많아가 뭐좀 돈되는 광고를 못 처단다 이 캐씹창년아.

뭐 좀 똑바로 된 배너광고는 처 달아 봐야 혐오감, 폭력적, 선정적인 내용 등등을 꼬투리로 잡아가 지랄병하면서 짜른다 이 개새끼야.

배너광고를 달아 놔야지 씨발년아 그래도 배너광고가 처 달려 있어야 뭐가 좀 그럴싸하이 있어 보인다.

아랜 11월 16일 사건 동영상으로 모자이크 돼있지만 총에 맞는 장면이 나오니

시청전 판단 바란다. 모자이크로 됐지만 총맞는 장면이 나온다.

총에 맞는 사람이 질다 헨리퀘 도스 산토스 레안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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