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을 차에 내버려둬 사망케한 아만다 호킨스 4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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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위에 갈겨 놨는데 저 사건 아만다 호킨스가 어떻게 됐나 찾아 봤다.

현지시간 2017년 6월 6일 저녁 9시경 각각 다른 남자와 섹스해 낳은 지 딸들 1살 브린 호킨스와 2살 애디슨 오버가드-에디를 차에 내비두고 자기는 친구들과 대마초 빨고 섹스하러가 15시간 동안 차안에 있었던 2명의 딸들이 병원에서 사망한 책임을 물어 고발됐었던 아만다 호킨스가 2018년 12월 40년 받았네.

2017년 19살이던 아만다 호킨스는 당시 지가 섹스파티하러 간 곳 근방에 지차를 주차하고 지 친구집에서 대마초 섹스 잔치를 하러 갔는 갑다.

근데 2017년 사건 당일 아만다 호킨스가 잔치집 근방에 차를 세워 놨는가 18살짜리(2017년 당시 16살) 케빈 프랭키란 애가 밤에 잘 방이 없어 아만다 호킨스의 차에 가서 잠을 잣는데 저 케빈 프랭키란 애는 아만다 호킨스의 차 뒷좌석에 저 여자의 딸 2명이 있는 줄 몰랐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저 케빈 프랭키가 차 창문을 올리고 차의 시동을 끈 애라 저 애도 처음엔 과실치사등의 혐의로 고발됐지만 현재 2건의 1급살인으로 고발돼있고 저 애는 아만다 호킨스의 차 안에 딸 2명이 있는 줄 몰랐다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고 현재 재판이 진행중이다.

40년을 받은 아만다 호킨스는 형량이 과하며 당시 자기는 조사 받는 입장에서 무슨 권리가 있는 줄 몰랐고 당시 변호원을 부르고 싶다 말했지만 수사원이 계속 자기를 조사 했다며 조사 절차상의 오류등등을 들어 맞고발 깐 상태다.

2017년 6월 6일 당시 잔치를 할때 차안에서 애들이 우는 소릴 누군가가 들었는데 아만다 호킨스는 그 애한테 “아니다 괜찮다. 저 애들은 울다가 잠든다”란 말을 했다고 한다.

15시간 후 아만다 호킨스의 두 딸들이 발견 됐을때 두 딸들 모두 의식은 없지만 살아는 있는 상태였다고 한다.

아만다 호킨스는 15시간 후인 2017년 6월 7일 정오경 두 딸들이 있는 차에가서 바로 병원으로 데리고 간게 아니라 애들을 목욕 시킨 후 병원으로 데려가서 의새끼에게 “애들이 공원에서 꽃냄새를 맡은 후 쓰러졌다”고 말했다고 한다.

의새끼는 아만다 호킨스가 6월 7일 정오경 애들 목욕을 안시키고 바로 데려와 무슨일이 있었는지 사실대로 말했다면 애들 2명 모두 별세하지 않았을 것이라 진술했다.

40년을 받은 아만다 호킨스는 재판이 부당하다며 맞고발을 깟고 차의 시동을 끄고 창문을 닫은 현재 18살이된 케빈 프랭키는 미성년자지만 성인으로 취급되 2건의 1급 살인 혐의로 재판이 진행중이고 자기는 애들이 차 뒷좌석에 있는 줄 몰랐었다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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