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알려진 유일신의 시작은 조로아스터교

현재까지 알려진 종교중 조로아스터교가 최초로 “유일신”을 주장한 종교랜다.

조로아스터는 다른 자신이 메시아라고 주장한 종교들과 마찬가지로 조로아스터란 애가 만든 종교로 저 조로아스터는 짜라투스트라라고도 불린다는데 “짜라투스는 이렇게 말했다”의 짜라투스가 저 조로아스터와 동일한 애를 가리키는지 난 저 책을 읽어 본적도 없고 조로아스터교에 대해서도 전혀 몰라 모르것다.

조로아스터는 생몰연대 미상이나 기윈전 1500~1000경 애로 추정되고 저건 자기만이 메시아고 자기를 안믿으면 전부 지옥간다고 주장한 그 애보다 1천년전 애다.

서양에 개독관련 기념일들이 원래 개독과 상관없이 기념일들이었던 날들이 많덴다.

개독이 생겨난 후 원래 서양에선 기념들이 죄다 개독관련 기념일로 의미가 바뀐거지.

뭐 부활절인가 추수감사절인가 저것도 개독과 상관 없이 이전부터 기념일들이었다는데 저것에 대해선 걍 시발 오락하면서 흘려 봐가 모르것네.

개독이 없었다면 또 다른 종교가 개독의 역할을 했을 것이고 내가 봤을때 개독은 종교들 중엔 그리 처 썩은 종교는 아닌것 같다.

유교, 이슬람교가 판치는것 보다 개독이 판치는게 낳다.

남조선은 이미 유교가 종교를 넘어 일상 생활화가 된상태지만.

남조선은 기독교, 불교 나라가 아니라 남조선은 “유교” 나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