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플로이드 동영상

위 동영상은 2020년 5월 25일 저녁 8시~8시30분경 다넬라 프래지어가 휴대폰으로 촬영한 동영상이다.

밑에 엎드려 있는 흑인은 46살 조지 플로이드고 조지 플로이드의 목을 무릎으로 눌리고 있는 애는 44살 데릭 차우빈(프랑스 성으로 프랑스 발음은 “슈뱅”으로 들리는데 프랑스말로 어떻게 발음하는지 모르것으나 미국식으론 차(우)빈)이고 옆에 서 있는 뚱뚱한 애는 토 타오로 위 동영상 잡새 2명 모두 미니애폴리스市 짜바리소 소속이다.

데릭 차우빈과 토 타오는 조지 플로이드가 한 상점에서 20딸라 짜리 위조통화를 들이 밀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했었다.

조지 플로이드는 텍사스촌 휴스턴市 출신으로 고등학교때 여러 종목 운동 선수로 활동했고 1993년 예이츠 고등학교를 졸업 했다. 고등학교 졸업 후 힙합 그룹에서 일하기도 했다.

2014년부터 미네소타局 성 루이스 공원市에서 살기 시작했고 저 市 근방에 있는 미니애폴리스市에 있는 한 식당에서 약 5년간 경호원으로 일을 했지만 코비드19때문에 미네소타국에서 내려진 가택거주 행정명령으로 일자리를 잃은 상태였다.

조지 플로이드는 6살과 22살짜리 2명의 딸들이 있고 저 두명은 모두 휴스턴市에서 살고 있다.

데릭 차우빈은 2001년 경부터 미니애폴리스市 소속 짭새로 일을 했고 19년간 짜바리 생활을 할 동안 18건의 민원을 받았다.

토 타오는 2009년 폴리스 아카데미(3~4개월 과정의 폴리스 직업 훈련원)를 수료 했고 2012년 부터 풀타임 폴리스로 일을 시작했다.

동영상엔 데릭 차우빈과 토 타오만 보이지만 현장에 있었던 또 다른 잡새 토마스 레인과 알렉산더 킁도 있었고 조지 플로이드 사건 현장에 있었던 4명의 잡새 모두 현재 해고된 상태고 데릭 차우빈은 현재 구속중으로 살인 혐의로 현재까진 고발되지 않았지만 추후 살인혐의로 고발될 가능성도 있다.

잡새는 조지 플로이드 사건을 살인 사건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동영상을 보면 조지 플로이드가 “숨을 못 쉬것다”라고 말하는게 들리고 주위 목격자들이 “코를 봐라 피가 난다”라고 말하는게 들린다.

딱 보기엔 무릎으로 목이 졸려 죽은거 같아 보이는데 현재 조지 플로이드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중이다.

위 동영상 외에도 여러 동영상이 있다고 하고 위 사건에 기인해 미국에선 폭동이 진행 중이다.

아래 동영상들은 또 다른 동영상이다.

위 동영상은 조지 플로이드가 타고 있던 뒷 차에서 촬영된 영상으로 폴리스가 차안에 타고 있는 조지 플로이드를 끄집어 내려 하는 장면이 나온다.

위 동영상은 근방 식당 감시카메라에 촬영된 동영상이다.

잡새는 조지 플로이드가 저항을 했기 때문에 제압을 한 후 무릎으로 목을 눌렸다고 주장했지만 용의자의 목을 무릎으로 누르는 행위는 잡새 행동 수칙에 나와 있지도 않고 저런걸 잡새한테 교육을 시키지도 않아 데릭 차우빈이 독자적으로 한 행동이라하고 위 식당 감시카메라에 촬영된 동영상엔 조지 플로이드가 특별히 크게 저항을 하거나 하는 부분은 안보이는거 같다.

잡새한테 조지 플로이드가 담배 살라고 20달라 짜리 위조 통화를 들이 밀었다고 911에 신고한 애는 자기 눈엔 조지 플로이드가 만취하거나 약을 빤상태로 정상적인 상태가 아닌것 처럼 보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