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애폴리스市 다리에서 유조차량이 폭동중이던 폭동꾼들을 향해 돌진

미니애폴리스市에서 5월 31일 일요일 저녁 6시경 35번 교차로에서 조지 플로이드 관련 폭동중이던 폭동꾼들에게 유조차가 돌진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사건으로 현재까지 보도된 사망자,부상자는 없고 유조차 운전사는 폭도들에게 끌려 나온 후 집단 폭행을 당하다 잡새들한테서 구출되 유조차 운전사도 안 맞아 죽었고 아래 동영상들이 유조차가 폭도들에게 돌진하는 영상이다.

 

 

 

 

 

 

 

 

 

 

 

 

아래 동영상들을 보면 유조차 운전사가 폭도들에게 끌려 나온 후 구타당하는 모습이 나온다.

 

 

 

아래 동영상을 보면 유조차가 여러 명을 치였고 누군가가 죽었을 것이라 말하지만 당시 폭동꾼들 돌진 사건으로 병원에 입원할 만큼 부상당한 사람도 없다.

 

잡새에게 구출된 유조차 운전사는 현재 수감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폭동꾼들이 고속도로 교차로에서 폭동을 일으키고 있었기 때문에 당시 차량들이 많이 정체된 상황이었다 하고 폭동꾼들에게 돌진한 유조차도 최소 10분이상 근방에서 서있었다 보도되고 있고 왜 유조차 운전사가 폭동꾼들에게 돌진을 했는지 사건 동기는 보도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