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번 교차로에서 유조차 돌진한 애는 35살 보그단 베치코

5월 31일 저녁 8시 58분경 미니애폴리스市에 있는 고속도로 35번 교차로에서 폭도들을 향해 유조차를 돌진 시킨 애는 미네소타國 오트세고市에 살고 있는 35살 보그단 베치코로 확인됐고 당시 사건으로 폭도들에게 집단 구타당한 보그단 베치코외에 부상자나 사망자는 없다.

보그단 베치코

유조차 돌진과 관련된 동영상은 여기 클릭

공공안전소 위원회에서 일하는 존 해링턴은 CBS 미네소타의 기레기에게 당시 다리엔 5000~6000명 가량이 폭동중이었고 저 애들을 향해 유조차가 돌진했다 말했다.

보그단 베치코는 트럭회사 “켄 어드밴티지”에서 유조차 지입차량을 운전하고 있었다.

위 동영상을 보면 폭도들이 베치코를 차안에서 끌고 나와 집단 구타 하는데 아래 사진 보다시피 잡새들이 베치코를 구출했고 저 뒤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은 후 폭행혐의로 고발됐고 현재 헤네핀都 교도소에서 보석이 불가능한 상태로 복무중이나 사건이 조사중이기 때문에 추후 혐의가 추가되 고발될 수 있다.

폭도들에게 집단 구타당한 보그단 베치코

보그단 베치코는 질서위반 혐의로 과태료를 받은적 있는것 외엔 현재 살고 있는 오트세고市가 있는 라이트都에서 범죄전과는 없다.

보그단 베치코는 현재까진 폭행혐의로만 고발돼 있지만 추후 혐의가 추가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