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샤드 브룩스 총격 사건이 일어난 웬디 패스트푸드점 방화로 全消

레이샤드 브룩스의 총격 사건이 일어난 아틀란타市에 있는 웬디 패스트푸드점에서 토요일 시위중 방화가 일어나 해당 웬디 패스트푸드점이 전소됐다.

아틀란타 짭새所는 당시 방화범을 체포하는데 단서를 주면 1만 딸라를 주겠다는 포상금을 건 상태다.

아랜 당시 방화전 동영상

아래 동영상을 보면 동영상에 보이는 힌디년이 시위대도 아닌데 방화를 하려 하고 있다 주장하고 있다.

아랜 불이난 웬디 패스트푸드점

2번째 동영상의 힌디새끼가 방화범인지 아닌지는 모르나 아틀란타시 짭새소는 아래 사진의 여자도 방화와 연관이 있을 걸로 보고 신원을 추적중이다.

방화가 일어난 후 웬디 패스트푸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