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튼서 총격당한 보안관 2명중 1명 퇴원, 고자질 보상금 6억으로 증강

9월 11일 컴튼 시내 통근 기차역 앞에서 총격을 당한 31살, 24살 보안관중 남자 24살 보안관은 어제 퇴원했고 턱과 상체에 총격을 당한 31살 여자 보안관은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이나 아직도 입원중이다.

보안관 대리들은 총격을 당한 후 또 다른 사람들이 다시 와서 총격을 할지 모르므로 근방에 숨었다 하고 총상을 당한 31살 여자 보안관이 총상을 당한 남자 보안관을 근방으로 부축했다고 한다.

보안관 알렉스 빌라뉴에바는 24살 보안관이 퇴원하긴 했지만 2명의 보안관 모두 인생을바꿀수 있는 부상을 당했고 저 부상들은 평생을 따라 다닐 것이라 말했다.

9월 11일 보안관 대리들에게 총격을 가한 범인은 현재까지도 체포하지 못하고 있고 또 익명의 개인이 범인 체포에 25만 달라를 내걸어 저 범인 체포에 고자질을 해주는 애에게 주는 보상금이 현재까지 총 53만달러까지 늘어 위 동영상에 나오는 범인 체포에 단서를 주는 애는 총 53만 딸라를 받을 수 있다.

익명의 애가 범인 체포에 25만 딸라를 줬다는데 저 애 르브론 제임스가 맞는지 아님 다른 애인지 모르것다.

사건 후 알렉스 빌라뉴에바는 라디오에 출현해 평소 폴리스의 총격과 흑인에 대해 발언을 자주한 르브론 제임스가 생명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당시 제보 보상금 20만 딸라를 2배로 늘려줬음 좋겠다는 말을 했는데 저 발언에 대해 르브론 제임스는 아무런 반응도 없는 상태지만 여튼 범인 체포 제보 보상금은 초기 여러 단체, 개인들이 모은 20만딸라에서 현재는 익명 25만 포함해 53만 딸라까지 고자질 보상금이 증가한 상태다.

돈이 수억 딸라 있는 르브론 제임스지만 복잡한 문제일텐디 익명의 추가 25만딸라 누가 내걸은 거냐.

용의자의 인상 착의는 아프리카계 미국인(내 생각엔 애비 깜디, 애미 죠센징이보지 일 수도 있다 생각된다, 즉 깜디+죠센징이 혼혈, 잡종일 가능성이 높다 생각된다.), 나이 28~30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