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의 세월이 변화시킨 세 사람의 관계…

 

인연이라는 이름의 펜던트

 

With TOYBOX 스토리즈

 

 

새턴판에 이어 PS판으로는 이름을 바꾸어 등장한 인기 연애 어드벤쳐 게임 With You ~바라보고 있고 싶어~ 우려먹기니 뭐니 해도 살 사람은 다 샀을터. 이번 PS판은 몇 개의 추가 CG와 TOYBOX의 미니 어드벤처를 추가해서 나오긴 했지만, 새턴판과 다른게 거의 없다(아니 로딩이 더 길어져서 나빠졌지…). 어쨌든 게임자체는 새턴판과 크게 다를 것이 없으니 스토리 부분은 새턴판의 공략(1999년 9월호)를 참조하기 바란다. 여기서는 베스트 엔딩으로의 루트 정도만 간단히 소개하도록 한다.

 

히카와 나오리편

 

주인공을 언제나 곁에서 쭈욱 지켜봐 왔던 그녀. 언제나 그의 곁에서 그의 든든한 지지자가 되어주었던 그녀는 그를 지켜봐 온 사이에 어느새 자기의 마음은 그에게 가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하지만 6년만에 돌아온 자신의 소꿉친구 마나미. 그가 달리기 시작한 이유가 마나미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있었다. 자신의 마음을 숨긴채 마나미를 응원하는 그녀. 하지만 그의 마음은 6년이라는 세월동안 바뀌어 있었고, 그것을 알고 기뻐하지만….

 

서장 돌아온 시간

 

5/28 ち, しゃあねえな(칫, 할 수 없군)

傘を菜織の方に傾ける(우산을 나오리쪽으로 기울인다)

5/29 牙子と部室に行く(사에코와 부실에 간다)

 

1장 움직이기 시작한 미래

 

5/29 うるさいなぁ, 余計な事言うなよな?(시끄럽군, 쓸데없는 소리하지마?)

5/30 部活が終ってから, ちょっと樣子でも見に行くか(부활이 끝나면 어떻게 하나 보러 갈까)

取り敢えず, 箱を開けていく(어쨌든 상자를 열어나간다)

取り敢えず食えたら何でもいいや (어쨌든 먹을 수 있는 거라면 뭐라도 좋아)

5/31 こうなったら菜織を迎えに行ってやる(이렇게 되면 나오리를 마중하러 가주마)

住んでいただけあって, いろいろ知ってるね(살고있었던 것만으로도 여러가지 알 고 있구나)

いつも見慣れている格好の方が, なんか落ち着くな……(언제나 보아서 익숙해져 있 는 모습 쪽이 웬지 편안해)

ん˜……ちょっと, 恥ずかしいなぁ…… (으응… 조금 창피하군…)

 

2장 달리기 시작한 이유

 

6/1 とりあえず眞面目に練習するか(어쨌든 성실히 연습할까)

あ, そうだ菜織に案內させたらどうかな(아, 그래 나오리에게 안내시키면 어떨까)

保母さんが好きだったんだよ(보모누나를 좋아했었지)

おいおい, 菜織のヤツごまかそうとしてるのか? (어이어이, 나오리녀석,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하는거야?)

6/2 眞面目に練習しとくか(성실히 연습해둘까)

とりあえず練習するか(어쨌든 연습할까)

勝負したくない理由なんてない(승부하고 싶지 않은 이유따윈 없어)

2人とも送ってくよ (둘 다 보내줄께)

6/3 朝練に出るか(아침연습에 나갈까)

靴に願掛けみたいなものしてるし……(가방에 장식품 같은거 하고있고…)

ミャ-コちゃんに聞く(미야코쨩에게 묻는다)

こうなったら, みんなで分擔してやるか!(이렇게 되면, 모두 분담해서 하자!)

俺はいいから, 牙子を見てやってよ(나는 됐으니, 사에코를 봐줘)

さて, そろそろ續きでも始めようか?(자 슬슬 이어서 시작할까?)

6/4 さっさと食って, 少し體を動かすか……(얼른 먹고, 조금 몸을 움직여볼까…)

いや……やっぱり練習に出よう(아니… 역시 연습에 나가자)

スタ-ト練習に重点を置く(스타트 연습에 중점을 둔다)

も, もういい, やめてくれっ! (이, 이제 됐어, 그만 둬!)

6/5 しょうがないな……付き合ってあげるよ(할 수 없군, 따라가주지)

誰もいない(かもしれない)保健室 (아무도 없을(지도 모르는) 보건실)

菜織に事情を話した方がいいんじゃないか?(나오리에게 사정을 말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

菜織をスケ-トに誘う(나오리를 스케이트에 부른다)

6/6 目覺ましにジョギングでもするか……(잠깨기로 조깅이라도 할까)

たまには神社の階段の往復でもするか(가끔은 신사의 계단이라도 왕복할까)

それじゃあ, 俺, 部活があるから……(그럼, 나 , 부활이 있으니까)

スプリントの練習メニュ-を着實にこなす(스프린트의 연습메뉴를 착실히 한다)

でも, 弟君へのお土産なんじゃないの? (하지만, 동생에게의 선물 아냐?)

6/7 こんなヤツほっといて, 2人で練習しよう眞奈美ちゃん?(이런 녀석 관두고, 둘이서 연습하자 마나미쨩)

大丈夫か, 場所代わってやろうか?(괜찮다면, 장소 바꿔줄까?)

6/8 さて, 朝練に行くか(그럼, 연습에 갈까)

ベストはつくす(베스트에 가깝다)

とりあえず, やれる事はやっておくか(어쨌든 해둘건 해두자)

惡かったな, 氣がきかないヤツで(미안하군, 신경쓰이지 않는 녀석이라)

6/9 練習に行くか……(연습에 갈까…)

なんでもない…… (아무 것도 아냐…)

6/11 ああもぉ, うるさい2人だなぁ……(아아 정말, 시끄러운 두 사람이군)

…菜織も呼んできて手傳わせるよ(나오리도 불러서 돕게 할께)

ま, そこまで言うなら, 受けてやる (뭐, 그렇게 까지 말한다면 받아들이지)

6/12 それとコレは別だっ!! (그것과 이건 별개야!!)

 

3장 골의 저편에

 

6/13 ……何のことだ?(무슨 소리야?)

も, もういいから(이, 이젠 됐으니까)

だけど俺はやらなければならない(하지만, 나는 하지 않으면 안된다)

まあな……(뭐어…)

バカにしてるな? (바보취급 하지마?)

6/14 そうかもな(그럴지도)

それでも俺は…… (그래도 나는…)

6/15 학교 불가사의 투어 이벤트. 게임진행과는 전혀 상관없으므로 적당히 선택해 나가 면 된다

6/16 また, 賭けでもするか?(또, 내기할래?)

6/17 別にい…… (별로…)

6/18 うん, いいよ(응, 좋아)

ったく, しょうがね˜なぁ (정말, 할수 없-구만)

6/20 今日は俺がおごってやるよ (오늘은 내가 살게)

 

4장 오해, 망설임, 엇갈림

 

6/21 유원지 이벤트. 역시 크게 상관 없으므로 패스

6/22 日ごろの感謝を込めて(언제나의 감사를 담아서)

ま, まぁ……今日のお禮だ(뭐, 뭐어…오늘의 감사의 표시야)

……だからどうした?(그래서 어쨌단 거야?)

……でも, 今俺が好きなのは…(하지만 지금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5장 계속 생각해왔어 지금까지

 

6/25 それでも, 自分の氣持ちに噓はつけない(그렇지만, 스스로의 마음에 거짓말은 할 수 없어)

6/26 そんな風に見えるか?(그렇게 보여?)

あ……先輩……(아… 선배…)

やっぱり, 俺のせいだ (역시 내 탓이다)

6/27 アイツ, 俺のこと何とも思ってませんよ…… (그 녀석, 나를 아무렇게도 생각하지 않 아요)

6/28 俺が, 變なこと言わなきゃよかったんだな…… (내가 이상한 말하지 않았으면 좋았 을 뻔했어…)

 

 

종장 사랑이란 후회하지 않는 것이죠

 

어떤 선택기를 골라도 상관없다

 

나루세 마나미편

 

6년만에 외국으로 갔던 소꿉친구가 돌아왔다! 그가 달리기 시작한 이유도 그녀를 따라잡기 위해서… 6년 동안 안고 있던 짝사랑. 하지만 그녀의 주변에서 이상한 사건들이 벌어진다. 마나미가 살고있었던 나라 “미얀마”에서 전학 온 수수께끼의 소녀 ‘챠므나 폰’ 그녀의 정체는?

 

서장 돌아온 시간

 

5/28 ち, しゃあねえな(칫, 할 수 없군)

傘を菜織の方に傾ける(우산을 나오리쪽으로 기울인다

5/29 牙子と部室に行く(사에코와 부실에 간다)

 

1장 움직이기 시작한 미래

 

5/29 眞奈美ちゃんとの出會いを思い出していたんだよ(마나미와의 만남을 생각하고 있었 어)

5/30 眞奈美ちゃんを手傳いに行ってみるか(마나미를 도와주러 가볼까)

重い物を中心に片づけていく(무거운 물 것을 중심으로 치워간다)

皮むきでも手傳おうか?(껍질까는 것 도와줄까?)

5/31 もうしばらく待ってみるか?…(좀 더 기다려 볼까?…)

いや, つくろうよ, そういうのってノリなんだし(아니, 만들자. 그런 것도 분위기라는 거니까)

眞奈美ちゃんは何か感じたの?(마나미는 뭘 느꼈어?)

眞奈美ちゃんが持ってる首飾りかな…(마나미가 가지고 있는 목걸이 일까…)

動かずにじっとしている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다)

 

2장 달리기 시작한 이유

 

6/1 よし, 休憩がてら眞奈美ちゃんを案內するか!(좋아, 휴식시간에 마나미를 안내할까!)

(뒷 정원)しょうがない, ちょっとだけ手傳うか?(할 수 없지, 조금 도와줄까?)

い, いや, 歸ろろう…(아, 아냐, 돌아가자…)

刑事だからってちょっと酷くないか(형사라지만 조금 너무한 것 아냐)

アレは若氣の至りだ!(그건 젊은 피의 객기다!)

ま, いいか…チョットは菜織のお陰だし(뭐, 좋아… 조금은 나오리의 은혜니깐)

6/2 ……(……)

眞奈美ちゃんのお見舞いにでも行ってみるか(마나미의 문안이라도 가볼까)

6/3 取り敢えず…練習するか…(어쨌든… 연습할까…)

バ-ガ, 元からやる氣十分なんだぜ?(바-보, 원래부터 할 마음은 충분했다구?)

ん˜, なんて言うか, 願掛けみたいな物もあるし…(응~, 뭐라 해야 하나, 장식물같은 것이 붙어있고…)

買い方わからないのかなぁ?(살 방법 없을까?)

ミャ-コちゃんに聞く(미야코에게 묻는다)

さっさと歸ってやるしかねぇな(얼른 돌아가서 하는 수밖에 없군)

うん…敎えてもらえるかな…(음…알려 달라고 할까…)

今度は眞奈美ちゃんの寫眞が見たいな (이번엔 마나미의 사진이 보고싶어)

6/4 そう言えば, 昨日眞奈美ちゃんは…(그러고 보니, 어제 마나미쨩은…)

待て, 焦らず樣子を伺うんだ!(기다려, 서두르지 말고 상태를 보는거야!)

しばらくは, 一緖にいてあげた方がいいかな(잠시간은 함께 있게 해주는 편이 좋을 꺼야)

買い物つき合うよ(쇼핑에 같이 간다)

やっぱり8円だよな (역시 8엔이지)

6/5 眞奈美をスケ-トに誘う(마나미를 스케이트에 부른다)

6/7 おかしいなぁ, そこそこ滑れたはずなのに(이상하군, 그럭저럭 잘 탔었을 텐데)

じゃあ, またどこかに案內するから, 期待しといて(그러면, 또 어딘가 안내할테니, 기 대해 줘)

6/8 そうかな…(그럴까나)

中身は變わらないのかもね(안은 변하지 않았을 지도)

6/9 練習に行くか(연습에 갈래)

これでいいのかな…(이걸로 좋은 걸까…)

6/11 ああもぉ, うるさい2人だなぁ…(아아, 정말 시끄러운 두 사람이군…)

取り敢えず俺も手傳うよ(어쨌든 나도 도울게)

眞奈美ちゃん, 菜織をやっつけてくれ?(마나미쨩, 나오리를 해치워 줘?)

 

3장 골의 저편에

 

6/14 そ…それは…何となくかな…(그… 그건, 그냥…)

6/15 아무거나 상관없음

6/18 それって大切なことだと思うよ(그건 소중한 것이라고 생각해)

原因を調べてみようか…(원인을 조사해 볼까…)

6/20 (도서관)今まで起きたことを話す(지금까지 일어난 일에 대해 이야기한다)

(학교)眞奈美ちゃんが事故にあったところに行く(마나미가 사고를 당했던 곳에 간 다)

ちょっと待って下さい(잠깐 기다려 주세요)

やめようよ, 俺達そんな仲じゃないだろ?(그만 두자, 우리들은 그런 사이가 아니잖 아?)

6/21 お, 俺はいいよここで…(나, 난 됐어 여기에서…)

食後の運動でもするかな…(식후 운동이라도 할까…)

眞奈美ちゃん…(마나미…)

 

4장 오해, 망설임, 엇갈림

 

6/22 そんな事言ってる場合か?(그런 말 하고있을 때야?)

6/23 わ, 忘れてねえよっ(이, 잊지 않았어)

6月29日だよ(6월29일이야)

日頃の感謝を込めて(언제나의 감사를 담아)

ちょっと待てっ!(잠깐 기다려!)

6/25 お前には…關係ない…(너하곤…관계 없어)

今まで通りでいいんじゃない?(지금처럼 대로가 좋지않아?)

そんなことはないよ…(그런건 아냐)

6/27 眞奈美ちゃんを見なかったか?(마나미를 보지 못했어?)

眞奈美ちゃんが困ってるじゃないか…(마나미가 곤란해하잖아…)

昔の想い出だって大切だ…(어린 시절의 추억도 소중해…)

眞奈美ちゃんっ!!(마나미!!)

バカ言うな…(바보같은 소리하지마…)

眞奈美ちゃんを探そう…(마나미를 찾자…)

 

5장 계속 생각해왔어 지금까지

 

6/27 柴崎に眞奈美ちゃんの行方を聞いてみる(시바사키에게 마나미의 행방을 묻는다)

(교문 앞)學校の外を探す(학교 밖을 찾는다)

(신사)勝手な事言うなっ!!(제멋대로 말하지마!!)

何言ってるんだよ……遲くなんかないよ(무슨 소리야… 늦지 않았어)

やめろチャムナ…(그만둬 챠므나…)

落ち着けチャムナっ!(진정해 챠므낫!!)

誰も惡いくないよ…(아무도 나쁘지 않아…)

 

종장 사랑이란 후회하지 않는 것이지요

 

어떤 것을 선택해도 상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