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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설명: 전투기와 함께 비행하는 나치의 UFO)

 

2차 세계대전이 막바지로 접어든 1945년 5월 2일 미국 워싱톤에 있는 OSS 본부는 런던에 주재한 유럽총괄지부로부터 독일의 뮌헨 지역을 점령한 미육군 7사단이 중요한 정보를 입수했다는 긴급보고을 받은 일이 있었습니다.


당시 보고된 내용은 미 7사단 군인들이 뮌휀 북쪽 산악지대에서 독일군의 비밀기지를 발견했다는 것과 그들이 비밀리에 개발한 것으로 추정되는 내부에 조종석이 있는 원형접시 모양의 비행 물체를 발견했다는 것이었습니다.


과거에 V2 로켓관련 정보를 수집하던 중 독일군이 접시형 항공 기와 개인용 로켓벨트를 개발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으나 이와 관련된 확실한 물증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던 OSS는 런던 지부에 연락하여 미 공수부대 소속 헌병들과 영국군 코만도 병력을 현지에 급파시켜 해당지역을 패쇄시키고 연합군 장병들과 현지인들의 출입을 일절 금지시키도록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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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설명: 2차세계대전후 공개된 나치의 UFO 설계도)


깊은 숲속에서 발견된 독일군의 비밀기지는 겉으로 보면 숲이 울창한 산처럼 보이지만 내부는 완벽히 요새화 되어있었다고 하는데 비내린 땅에 남은 군용트럭들의 바퀴자국을 추적하다 기지의 입구를 발견한 7사단 장병들은 비밀기지 내부에 있던 민간인들이 손을 들고 항복하며 영어와 러시아어, 그리고 불어 세 언어로 쓰여진 메모종이를 건네주자 이를 읽다 자신들은 군인이 아니며 군인들은 기지에서 모두 철수했고 기지 안에 아무런 살상적 무기도 남아있지 않으며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 이니 자신들을 군 정보국으로 안내해달라는 내용이 적혀있었 습니다.


곧이어 민간인들을 트럭에 태워 부대로 후송시킨 뒤 기지 내부를 둘러보던 군인들은 그곳에서 마네킹에 장착된 개인용 로켓벨트들과 실물의 12분의 1 크기인 실험용 V2 로켓들, 그리고 개인용 철제 벙커나 토치카로 추정되는 사람이 안에 탑승하도록 만들어진 원반형 물체의 설계도들을 발견했습니다.


하지만 기지 천장에 있는 굵은 콩크리트 기둥이 철제 벽으로 막힌 지점의 내부까지 이어지는 것을 보고 의아해 한 군인들은 보통 도서관용 대형 책꽂이가 있던 벽 뒤로 밀실이 있을 것으로 보고 책들을 땅에 떨구기 시작하다 한 책을 집어드니 책으로 위장된 버튼이 작동되고 책꽂이가 회전되면서 앞에 선 그들을 벽 뒤에 있는 밀실로 자동으로 이동시켰다고 하는데 그 안에 지름 25m의 초대형 비행접시가 있는 격납고가 있는 것을 발견 하고 자신들이 분명 비밀 신무기 연구소를 발견했다고 판단한 뒤 런던에 있는 OSS에 이같은 사실을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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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설명: 팬저 탱크 포탑이 선체 밑에 장착된 UFO)

 

 
특파명령 7시간만에 현장에 도착한 OSS 요원들과 군인들은 당시 본부의 지시대로 비밀기지 주변에 여러겹의 철조망과 고압선을 치고 망대를 건설하기 시작했으며 기지로 향하는 도로 곳곳에 검문소를 설치했다고 하는데 기지 내부에 부비 트랩이 설치되어 있을까봐 우선 설계도들과 내부에 있던 기계 들을 모두 사진으로 촬영하여 런던으로 발송시킨 요원들은 그 후 기계들을 안전한 것과 안전치 못한 것으로 분류하여 하나씩 포장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기지 내부 격납고에 있던 비행접시의 문을 조심스레 열고 안을 둘러본 요원들은 누군가 독일어로 쓰여진 계기들 밑에 영어로 명칭설명을 병기해 놓은 것을 보고 이를 확인하다 해석이 모두 맞는 것을 보고 사진을 촬영한 뒤 이를 본부로 이송했다고 하는데 문제의 비행물체에는 조종간 대신 선체 중앙 부분에 작은 철제 공이 있고 그 주위에 아이들용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 작은 의자들이 5개가 있었습니다.


선체 내부에는 밖이 깨끗히 보이는 창문이 있지만 밖에서는 문제의 창문이 쇠벽의 일부로 보이는 것을 발견한 요원들은 7사단 본부로부터 심문받던 민간인들이 독일의 국방연구소 과학자들이며 그들이 기지에서 연구해온 사항들이 미래의 인류를 위해 무척 중요하고 민감한 내용이니 아군과 적군의 개념을 떠나 자신들이 계속 연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요구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직접 본부로 돌아가 그들의 요구사항을 듣다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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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설명: UFO의 이착륙을 위한 산악기지 구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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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설명: 2차세계대전중 독일의 플레이스너 박사가 개발한 비행접시)

 

체포된 국방연구소 과학자들을 심문하던중 그들이 만든 접시형 물체들이 중력조절 장치를 사용하여 무중력으로 비행할 수 있는 일종의 항공기라는 것을 알게된 OSS요원들과 군 관계자들은 프로펠러 동력없이 물체가 비행할 수 있다는 그들의 주장을 이해하지 못하다 과학자들이 프로펠러만이 아닌 제트엔진과 로켓, 그리고 중력조절장치 등이 지구상의 어떠한 물체도 하늘로 비행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하는 것을 들었 습니다.


그 후 그들이 제시한 군사연구소의 영사기 필름과 사진 자료 들을 통해 실제로 무중력 비행이 가능하고 그러한 비행물체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한 요원들은 이같은 사실을 본국에 보고하고 격납고 안에 있던 비행물체를 미국으로 옮긴 뒤 나치 국방연구소 과학자들을 그들의 전문 연구분야별로 분류, 심사 한 후 본국으로 이송하고 그곳에서 계속 전문 분야를 연구하고 신기술을 개발하도록 조치했다고 하는데 연구소에서 노획된 문서와 자료들을 검사하던 미국의 과학자들은 무중력 비행 물체가 어떤한 경로로 그들의 수중에 들어왔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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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설명: 2차세계대전후 공개된 나치의 UFO 설계도)


과학기술이 현 인류보다 훨씬 앞섰던 초고대 문명인들이 한때 지구를 지배했었고 그들이 사용한 많은 선진 과학 유물들이 세계의 어느 곳엔가 남아있을 것이라고 믿은 히틀러는 많은 유물들을 남긴 초고대문명 유적지들이 있는 세계 여러 국가에 친위대 간부들과 과학자들 팀을 파견하여 고대의 과학기술 흔적을 철저히 탐사하도록 명령했습니다.


처음에 그러한 명령을 받고 의아해한 파견팀들은 여러 고대 문명 신화들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다 고대인들이 자유자재로 하늘을 날아다니는 비행물체들을 정밀하게 묘사했다는 사실을 찾아내고 많은 인력을 동원해 여러 문명들의 비행물체들에 관한 흔적을 탐문하기 시작했습니다.


고대 인도 신화에 비마나라고 불리우는 무중력 비행물체가 등장하고 19세기 후반부터 독일의 고고학자들이 주축이 되어 발굴 조사해온 고대 수메리아와 바빌론 유적지로 부터 꽁무니 에서 불이나는 세모형 비행물체들과 도저히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정체불명의 기술을 상징하는 것처럼 보이는 괴 장치를 묘사한 사항이 신화와 유물들을 통해 전해지는 것을 보고 혹시라도 오늘날까지 남아있을지 모르는 과학기술 관련 유물 들을 찾던중 과거 지구에 현재보다 과학이 뛰어나게 앞섰던 문명국들이 존재한 사실에 확신을 갖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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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설명: 고대 인도의 신화에 등장하는 비마나의 구상도)


하지만 아무리 고대 유적지를 발굴해봐도 작은 점토로 만들어진 모형 외에는 실물을 찾을 수 없던 학자들은 파견팀들 중 노아의 방주를 찾아 아라렛산을 방문한 이들이 터키 현지인들의 전설을 듣고 분석하다 그들에게 하늘에서 내려온 이상한 집에 관한 전설이 있는 것을 포착하고 이를 집중적으로 추적 탐사하고 있다는 보고를 받게 되었습니다.


적어도 수천년전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금속으로 만들어진 노래하는 비행물체가 날아와 마을에 착륙하여 주민들이 큰 공포에 떨었다는 전설을 분석한 학자들은 당시 마을사람들이 몇일을 기다려도 괴 물체의 주인이 나타나지 않자 그 물체가 분명 신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여 어느날 그가 다시 찾아갈 수 있게 마을 뒤 높은 산 동굴 안에 숨겨놨다는 것을 파악하고 오랜 탐사 끝에 주민들이 말한 동굴 안에서 실제로 전설에 등장하는 비행물체를 발견했습니다.


무척 오래된 듯 악취가 난 괴 물체는 만지면 따뜻하고 그때 까지도 이상한 음향이 계속 들렸다고 하는데 괴 물체가 허공에 떠있는 것을 본 학자들은 이를 손으로 밀자 아주 가볍게 움직이는 것을 보고 자신들이 분명 신화속에 나오는 신기술 비행물체를 찾았다는 확신을 갖게 됐습니다.


그 후 괴 물체를 독일로 가져와 보안이 가장 철저한 뮌헨의 군사연구소에서 분해하여 연구한 과학자들은 문제의 쇠붙이가 중력조절을 통해 자유자재로 비행한다는 것을 밝혀내고 학자 들을 총동원하여 중력조절장치를 만드는데 성공한 후 1938년에 최초로 여러 비행접시들 모형을 만들고 비행시키는데 성공 했으나 만약 그러한 신기술 비행접시들이 현 인류에 공개되어 군사용으로 사용되면 최악의 혼란이 올 것이라는 판단을 하여 이를 극비로 보호하며 계속 연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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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설명: 2차세계대전중 촬영된 미확인 비행물체들)


2차세계대전이 끝난 후 빠른 속도로 개발된 로켓과 제트엔진, 수소폭탄, 중성자탄, 로켓벨트, 그리고 무중력 비행물체 등 많은 선진 군사무기들에는 과연 나치 국방연구소 과학자들의 기술과 지식이 활용된 것 일까요?


혹시 초고대 문명인들의 뛰어난 과학 기술이 후세에 전달되지 않은 이유는 고도로 발달된 신기술을 나쁜 목적으로 사용하여 끝내 자신들처럼 자멸할 가능성이 높은 인간의 본능을 걱정한 고대인들이 후세를 위해 현명한 조치를 한 것은 아닐까요?